몬스터 슬레이어도 근본 대열에 들어 가나 봅니다.
어느새 288만불이나 쌓인 몬스터 슬레이어.. 일단 소스는 좀 살펴보니 큰 문제는 없어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단 6개월 뒤에 먹튀 가능한 부분이 보이긴 하던데... 그부분은 좀 조심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보드룸이 2일도 남지 않아 원래 1달러에 페깅되어야 할 MSC는 10달러 아래로 내려올것이라 기대를 했지만, 오히려 더 반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저는 그저께 미리 빠져나왔는데 말이지요. ㅠㅠ 아쉽지만 안전을 위해 달아난 것이니 나름대로 잘 했다고 칭찬도 해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나중에 1달러가 오면 그때 확인 후 들어 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가로 분석을 조금 해보니, 몬슬의 경우 첫주에는 3500개의 MSS가 발행이 되고 매주 7% 디플레이션이 됩니다. 4~5주 뒤에는 3000개 언더로 내려가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이를 bDollar과 비교를 하면, sBDO의 경우 주에 2000개 정도만 나오므로, MSS 발행량이 sBDO 보다 50% 정도 더 많습니다.
현재는 초기이기에 가격이 많이 들쭉날쭉 하겠지만 나중에 안정화가 된다면 이 부분 고려해서 가격이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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