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dCRYPTO] 마이그레이션 이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스플린터랜드View the full contextglory7 (81)in SCT.암호화폐.Crypto • 6 years ago 매우 공감합니다. NFT가 아님을 증명해버려서 거기 가치를 두는 투자자들이 다 떠나고 있어요.
"한 블록체인의 증인"과 "디앱을 운영하는 사업자"로서의 역할 갈등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게 지금의 상황을 만드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