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dCRYPTO] 마이그레이션 이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스플린터랜드
"한 블록체인의 증인"과 "디앱을 운영하는 사업자"로서의 역할 갈등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게 지금의 상황을 만드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깝네요.
"한 블록체인의 증인"과 "디앱을 운영하는 사업자"로서의 역할 갈등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게 지금의 상황을 만드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