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단 머리따기 (베트남생활자)

과거에 집착하거나 후회하는건 정말 안좋아하지만 살면서 한번씩 엄습하는 기억들은 마음이 뭔가 굉장히 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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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엄마가 "밥먹어라" 들어와 자라잉" 할때까지 지칠줄 모르고 놀던 때가 저도 있었는데 말이죠. 저나이땐 정말 아무런 걱정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딱지 많이 갖고싶다. 아이스크름 먹고 싶다..... 정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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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민학교 시절 동네 대장같고성격좋은 6학년 누나를 맘속으로 좋아하던 기억이 제 추억속 어딘가에 숨어 있다가 뇌리를 스치네요.

그 누나를 따르던 무리들은 늘 이렇게 함께 머리를 따주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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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free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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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나를 따르던 무리들은 늘 이렇게 함께 머리를 따주었던것 같은데.^^

곤이모도 가서 머리 따달라고 하세요?
아~ 맞다!! 따을 머리가 없죠!! ㅋㅋㅋㅋㅋㅋ

우씨,,, 지금 제 머리를 자르신겁니꽈,,

독거님도 머리카락 몇개인지 셀수 있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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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닌데요~ 저 머리숱 많아요^^

스팀 많은것보다 더 부럽습니다.

요즘 가발도 자연스럽고 좋다고 하니 고려해 보시죠?

미워요"" 흥~~ ㅋ

독거형이 세상에서 제일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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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좋은건 걱정이 많지 않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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