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이야기가 나와서 반갑구요, 저와 똑같은 후회(후회는 아니지만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네요)를 하시니 반갑구요. 1987년에 먼 동네에 컴퓨터 학원이 처음 생겼을 때 몇 달 다녔었는데, 입시때문에 선생님, 부모님 반대로 계속 공부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ㅎㅎㅎ
부산 이야기가 나와서 반갑구요, 저와 똑같은 후회(후회는 아니지만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네요)를 하시니 반갑구요. 1987년에 먼 동네에 컴퓨터 학원이 처음 생겼을 때 몇 달 다녔었는데, 입시때문에 선생님, 부모님 반대로 계속 공부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ㅎㅎㅎ
그렇죠... 인생 책임져 줄 것도 아니면서 뭐 그리 반대를 했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