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오늘이 첫날인 것처럼, 오늘이 마지막날인 것처럼
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 입니다.
하루 일을 마치고 왔습니다.
2명이나 아프다고 결근을 해서 정신없이 일을 하고 왔네요.
매일매일 버라이어티한 일들이 벌어지니 스펙타클한 것을 감사해야겠네요.
마음을 다스리기 나름이죠.
화가 나고 분노가 솟고 짜증이 날 때도 있지만 그러려니 넘어가면 또 그렇게 넘겨지네요.
오늘이 첫 날인 것처럼 설레고 신나게
또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아쉽거나 신나게
모든 일을 그렇게 해야겠습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Please check my new project, STEEM.NFT.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