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301] 몽당연필View the full contextfj1 (75)in SCT.암호화폐.Crypto • 4 years ago 짠 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물건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칭찬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저는 기특하다고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 넘나 예쁘네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둘이 달라도 너무 달라서 가끔은 반반 합쳐놓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