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벌써 피곤하네요
오늘 피곤해서 좀 누워있었더니 어제 깜빡 스팀잇을 지나쳤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제 집에 늦게 들어왔기 때문이겠죠.
어제 저녁에는 직장 동료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늦게까지 커피를 마시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인간관계의 폭이 아주 넓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몇 분이나마 함께 식사를 하게 된 것도 고마웠습니다. 이것저것 수다를 떨며 시답지 않은 얘기만 했죠.
대통령 선거가 화제로 올랐죠. 이번 대선은 누가 될지 전혀 예상하기가 어렵더군요. 이번도 긴장감을 느끼게 될 듯합니다.
오랫만에 선거다운 선거를 하는 것이라 좋은 점도 있는 듯합니다.
양당이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돌파구를 찾으려하겠지요. 그것을 보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사실 공약은 헛된 약속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 시대의 요구에 어떻게든 안간힘을 써 잘 대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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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4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