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책 나들이 #7 혼자가 혼자에게 (이병률)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SCT.암호화폐.Crypto • 6 years ago 바다는 잘 있습니다 라는 시집 제목에 홀려서 시를 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음. 역시 제목이 중요해.
사랑이야기는 없고 고독만 가득할것 같은 시집일것 같아 횽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