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로 가는 길 #361 - 보유 중이던 USDC를 STEEM으로 환전
보유 중이던 USDC를 STEEM으로 환전
No. 361
2025. 01. 21 (화) | Written by @dorian-lee
스팀이 일시적으로 상승했을 때, 가지고 있던 유동성 스팀들을 USDC로 바꿔두었다. 일시적으로 이자를 받기 위한 목적도 있었고, 나중에 그것이 다시 바닥가로 내려갔을 때 재매수하려는 목적도 있었다. 어제 시세가 340원 전후까지 내려간 것을 보았다. 그 때가 적절한 타이밍이라 판단하고 USDC를 스팀으로 다시 바꾸었다. 언제 다시 급상승할지는 알 수 없지만, 현재까지 흐름으로 보아 가까운 시일내에 기회가 또 오지 않을까 예상한다. 가격의 낙폭이 심한 것이 불안할 수 있지만, 이를 잘 활용하면 돈을 더 빠르게 모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예상과 다르게 가격이 계속 올라가도 나쁠 것은 없다. 익절이 손절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다.
부자로 가는 길의 지난 이야기
- #360 - 부채 상환의 시점을 정해야...
- #359 - 스팀달러 활용에 대한 고민
- #358 - 업비트의 스팀달러 거래 지원 종료 결정 그리고 이후 대응
- #357 - 스팀달러, 아하토큰을 보며 개인적인 생각
- #356 - 스팀의 상승세는 계속 될지
- #355 - USDT 안전한가?
- #354 - 스팀달러의 돌파구의 가능성은...
- #353 - 스팀달러의 폭락 그리고 방향
- #352 - 스테이블 코인 일부 확보
- #351 - 갑자기 상승한 GMT 그리고...
- #1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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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lee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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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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