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냐

어제 만든 라자냐를 냉장고에 넣어 놨다 오늘 먹었다.

식어서 그런지 어제보다 훨씬 쉽게 잘리고 집기도 편했다.

어제도 좀 식히고 잘라 먹을 걸 그랬다.

오븐에서 꺼내자 마자 잘라서 그런지 한쪽이 무너져서 처음 만들었을 때에 비해 전체적인 균형이 약간 무너졌다.

그래도 맛에는 별 영향이 없는 부분이라 상관 없는것 같다.

또 라자냐 면도 파스타 면의 일종이라 불거라 생각 했는데 역시 불었다.

그런데 면이 넓고 납작해서 그런지 별 차이를 못 느꼈다.

오히려 오늘이 더 맛있었던 것 같다.

역시 파스타 면 간의 차이가 좀 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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