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동분서주 육아일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셋째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세 째 보면서 아이 키우던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인생에서 제일 좋았던 시절 이었네요. 참 젊었는데... ^^
그쵸. 제일 좋은 시절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사과님보면 저보다 젊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