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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뻔뻔한스티미언:아내의식탁] 아내의 회식으로 아들의 저녁을 책임지다. 날치알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불닭발 완전 아주로 좋은데 맛있는 안주 드시네요
요리하는 남편이라니 진짜 부럽습니다 ㅎ.,ㅎ 저희 남편은 딱 하나 짜파게티만 해주십니다 날치알 볶음밥 완전 맛있어 보이네요
불닭발 완전 아주로 좋은데 맛있는 안주 드시네요
요리하는 남편이라니 진짜 부럽습니다 ㅎ.,ㅎ 저희 남편은 딱 하나 짜파게티만 해주십니다 날치알 볶음밥 완전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처음에 일요일엔 내가 요리사 짜파게티로 시작 했답니다 ㅎㅎ
와이프가 바쁘다 보니 내 맘대로 요리 해보게 되고 점점 아무거나 해보게 되고 그냥 뭐라도 만들어 먹을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