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의 그리운 초록은.......(20171229)

in #green8 years ago

DSC06820.JPG



날이 추워지니
따뜻한 침대에 배를 깔고
초록을 그리워한다.
늦은 여름날,
호명호수에서
뒹굴며 찍은
덩쿨장미의 모습이다.



DSC06819.JPG



잣나무를 통해
쏟아지는 햇살이
따스하다.
말 그대로
데크에 누워,
뒹굴며
잣나무를 올려다 본다.



DSC06825.JPG



이름은 있지만,
이름을 모르는 풀 !
나의 그리운 초록의 모습이다.



DSC02234.JPG



오늘....
나의 그리운 초록은
눈물 마저 얼어 붙어
떨고 있다.


Camera sony a6000
All images in this post are my original work.@kakao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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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우수한 이미지. 나는 그 이미지를 좋아한다. 당신은 사진 전문가입니다.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놀랄 만한.

You manage to capture great photos. Just a little and all the fresh and new green nature will be reborn.

Thank you :))

사진의 느낌이 좋네요!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The images were so beautiful and tasty in the point of view of the eye @kakaotalk
Don't forget kunjungo my blog.

매우 아름다운 사진. 나는 얼어 붙은 물의 장면을 보면서 추운 느낌이 든다. 나는 또한 나무의 틈새에서 햇빛에 감동했습니다. 나는 앞으로 더 많이보고 싶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kakaotalk.

저는 카톡님의 사진이 좋습니다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금욜 보내세요~

아~~ 저도 봄여름이 그리워지네요. 이곳은 늦게 잎이 떨어지긴 했지만 꽃이며 파릇파릇함이 카카오톡님 사진보니 빨리 왔음 좋겠어요.

사진 작가하셔도 되겠네요. 계절별 풍경이 멋집니다. ^^

the feature that first thing caught in my eye is the last photo... the snow in the pine tree ,i found it was a beautiful photo.

아... 한겨울에 보니 더 그리운 초록이네요. 사람의 마음은 이렇게 주위에서 사라지고 나서야 더 아쉬워지나 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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