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이야기] 매일 이렇게 여유를 부려봤으면...
이미지를 제작해주신 @weee작가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매일 이렇게 여유를 부려봤으면...
외출을 좋아하는 서우는 밖에 나가면 자주 하는 말이 아빠 이건 뭐야???
이러는데 사실 뭘 가르키고 물어보는지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그럼 일단 눈에 확 들어오는 사물의 이름을 대곤 하죠....
어김없이 외출하면서 물어보는데 갑자기 위를 보면서 저건 뭐야??
뭘 말하는거지? 하고 들여다보니...
물에 들어갈걸 대비해서 슬리퍼를 신기고 왔습니다.
물론 저도요
어김없이 서우는 아빠 빨리와!!를 외칩니다.
이쪽으로갔다가 저쪽으로 갔다가
총총거리며 잘도 돌아다니네요
발 담그는 여유도 부려보고요 ^^
오늘 하루는 밥도 잘먹고
집에가자고 하니 유모차에 잘 올라 앉아서
얌전히 집까지 오고 너무너무 대견했어요
그 모습이 귀여워 사진한장 남길랬더니
찰칵!!거리며 포즈를 취하네요
매일 오늘처럼 행복하고 여유롭게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
That's so cute and adorable post to read beautifully narrated :D
행복한 모습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희 아이도 그래요 ㅋㅋ지금 780일 정도 되는데 아빠 이 뭐야? 엄마 이 뭐야?ㅋㅋㅋ
서우랑 찬우같이 찍은 사진보니 너무 보기 좋네요^^
물가에 앉아 여유도 느끼는 서우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골방님^^
서우 찬우가 컨디션이 좋아서 오랫만에
평화로운 주말인거 같아요~!!
발도 담그고 연신 모야모야 도 외치는 서우
오늘도 너무 귀엽네요^^
옥상에 강아지 두마리도 귀엽고, 물에 담근 통통발도... 동생이랑 앉아 귀여워를 외치는 서우와... 찬우 다 귀엽네요 ㅎㅎ
서우 발담근 모습 넘 귀엽네요^^
대박사건!!
물에 발을 담그고 가만히 있네요.
어떻게 통제 하신거죠? ^&^
으아.. 멍멍이 어마어마하게 귀엽네요 하하
행복해보여요! 아이들 표정에서 절로 묻어나오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