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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틱 드라마 토큰 드랍해요

드라마 토큰이 뭐에요 형?^^


You've got DRAMA!

To view or trade DRAMA go to steem-engine.com.

Nice to meet you. I'll follow you~

ㅋㅋㅋㅋ 형 이거 재밌어
가끔 내가 드랍해 줄께

ㅋㅋ 고마워 형ㅋㅋ 10번만 더 부탁해ㅋㅋ

오케~~ 콜^^

제 생각에는 공원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시끄러운 틈을 틈타 그동안 조용조용 살았던 주민들이 마음껏 소음 혜택(?)을 누리고 노라도 크게 웃는 법을 배우지 않았을까요? ㅎㅎ 은근히 궁금해지는 결말-

지금 사는 곳에 처음 이사왔을때 자기 신원도 밝히지 않은 채 저보러 시끄럽더라고 쿵쿵된다고 계속 전화를 하는 사람이 있어서 엄청 괴로웠던 적이 있어요.

심지어 저 가만히 누워있는데 쿵쿵된다고 해서 제가 울분에 차서 '저 누워있었어요.'하니깐 그 사람이 '지금 전화받으려고 걸어오지 않았냐.'해서 진자 싸울뻔. 몇 호냐고 물어봤는데 죽어도 대답안하고 일방적으로 끊더라고요..ㅋㅋㅋㅋ

레이븐님 글에 엄청난 TMI투척하고갑니당.. 소음공해도 괴롭지만 반대의 경우에도 굉장한 스트레스더라고요.

앗... 층간소음 피해자셨군요 ㅜㅜ 저희집도 둥이가 늘 뛰어다니는데 아랫집에서 많이 참아주셔서 저는 그냥그냥 지내고 있습니다.

고물님이 이런 문제로 힘드셨었군요 ㅜㅜ 어딜가든 예민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과 더불어 산다는 것을 모른채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세상은 혼자 살 수 없고 남과 더불어 서로 배려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파트에서도 엘레베이터에 음식물쓰레기 흘리고는 안 닦아서 주말내내 바닥이 지저분했었답니다. 청소하시는 분이 출근하는 오늘에서야 깨끗해진 걸 보면서... 나라면 내가 흘린 것을 내가 치웠을텐데 하면서 솔직히 욕이 나왔습니다.ㅋㅋ

더불어 배려하며 살아야 하는 세상이니까요ㅋ 소음이든, 청결이든...참 그런 것 같아요.

고물님 말씀대로 모두들 공원 공사를 찬성했고, 공원에서 놀 생각에 기쁘게 된 노라가 크게 웃기 시작하면서 바커씨가족과 동네사람 모두 공원에서 크게 웃으면서 즐겁게 놀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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