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세끼 식사 갖추어 먹기 귀찮을 때가 있다.View the full contextdmsqlc0303 (67)in #food • 5 years ago 저희 어머님도 나날이 음식의 짠맛이 강해지시는것같아 염려스러워요.. 세끼 챙겨먹는것도 혼자는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 꼭 챙겨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