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너 꿈이 뭐니?]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View the full contextthelump (61)in #flightsimulation • 8 years ago 눈만 마주쳐도 팁이라... 저는 가랑이 사이를 기라고 한대도 몇 번이라도 기어갔을것 같습니다 ㅋㅋㅋ
ㅜㅜ 다행히 그런 요구는 없었습니다. 본인이 생사의 기로에서 있던 터라, 다시 살아난 인생에서 좋은 사람에게 많이 베풀고 싶어 하는 분이셨어여. 돌아가서는 수술 및 회복에 참여한 의사들을 러시아로 초청도 했었어여. 지금도 살아계실지 정말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