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제품은 알려야죠~ ] 건담을 닮은 킥보드 Scooty PRO
어~엄청 찾아다녔더랬습니다.
킥보드를 하나 찾고 있었거든요.
사용 목적에 따른 정확한 제품구매를 위해 블로그 사용기와 유튜브를 다 뒤졌더랬죠.
물론 다들 아시다시피 블로그 사용기는 돈을 받고 썼거나 제품을 공급받고 작성한 내용도 많음에
이에 현혹되는 불상사를 피하기 위하여 정말 꼼꼼히 눈빠지게 찾아본 결과..
5.5~6 inch급, 8 inch 그리고 10 inch 바퀴를 가진 녀석들로 구분했고(이러한 구분은 바퀴의 크기입니다)
나름 시중에 나와있는 전 상품에 대한 특장점을 파악한 후
모든 제품을 시승해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최소 분류상의 기준이 될만한 녀석들은 모두 탑승해보았습니다.
결과는..
온로드만을 다닐수 없는 킥보드의 특성상(절대 너른 공원 이외 다른곳에서는 탑승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는 분을 제외한다면) 무조건 10 inch 크기로 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자동차가 아닌한 킥보드의 바퀴 크기는 주행성능과 안정성에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포켓매거진이란 곳의 리뷰가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제 아무리 잘 만들어진 리뷰라 할지라도 본인이 같은 느낌을 갖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겠지요.
여기서 제가 구입제품을 선택하기까지 간접경험을 하였다가 실경험을 하면서 완벽하게 바뀐 부분 몇가지를 알려드립니다.
지하철 또는 버스와의 연계성을 갖고 편하게 사용하려는 목적
구매 목적을 갖고계신 분이 여성이라면.. 절대로 말리겠습니다.
남자인 제가 들어도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저렴하지만 최고의 성능 가성비!!
이런건 없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제품을 고르기 위해 킥보드 A/S를 전문으로 하신다는 매장 5곳의 사장님께 기준으로 삼았던 5개 이상의 제품에 대한 주요 A/S사항 및 문제점에 대해서도 얘기 나눴습니다.
저렴한 가격은.. 제품의 재질이 저렴하거나 조립에 들어가는 생산단가가 낮기 때문입니다.사용목적에 따른 분류
초기에 이야기 했지만.. 차로 이동하여 완벽하게 판판한 곳에서 사용하실 목적이 아니라면..
바퀴 작은것은 의미없습니다. 조그마한 턱(높이 2cm 이하에도 걸립니다)만으로도 주행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냥 제대로 된 제품을 구매하시던지 아니면 차라리 걍 킥보드 구매를 치워버리시는 것이 속편합니다.그럼 비싼게 무조건 좋다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제대로 된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다면..
다섯군데나 되는 A/S 사장님들의 말대로.. 그 사장님들의 A/S비용 물어주시느라 짜증남을 겪게 되실겁니다.
대놓고 말씀드리기 뭣하지만.. ㅅㅇㅁ제품 덕분에 한 달 매출의 80%를 벌어들이신다는 사장님도 계셨거든요.
결론..
리뷰어 만큼은 아니더라도 시판되는 70~80%의 제품을 모두 시승한 결론..
계양전기 스쿠티프로가 제게 딱 맞는 제품이자 최고의 효율을 보여줄 제품이라 결론짓고 구매하였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프로모션 중이라 17만원 정도의 덤이있습니다.
물론 이 제품이 최강의 제품은 아닌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구입자로서 말씀드릴 수 있는 한가지.. 분명 제대로 만들어진 제품인 것은 분명합니다.
네가 어떻게 아냐구요?
제가 엄청난 노력을 들여 나름 분석하고 경험했고 구매해서 분해해봤기 때문이죠 ^^
공돌이도 아닌 문돌이가 정말 별짓 다했기에 웬만한 분들보다는 제가 더 전문가가 되었다고 자부하기 때문이죠~
해당 제품 리뷰2탄에서 제가 직접 경험했던 내용을 더 말씀드리기로 하며 오늘은 20,000

엌ㅠㅠ 여성에게 비추라니 아쉽습니다^^;
신나는 출퇴근길되시겠어요 :)
라라님 이게 넘 무거워요 ㅠㅠ
여자분들이 들고다닌다는건 정말 어불성설입니다.
그나저나 이젠 출근도 라이딩으로 ㅎ
끌려다니겠죠? +_+ 아니면 예뻐서 모시고 살거나...둘중에 하나겠군요.ㅎㅎ
부러워서 져버렸네요. ㅠㅠ
부러워서 져버리셨다니 ㅋㅋ
그래도.. 마실용으로 사용하신다면..접어도 8inch는 권해드립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소철님!ㅎㅎ
Scooty PRO 가격이 백만원이 넘어가네요
그만큼 좋은 물건 고심하셔서 지르셨군요~!
안전이 정말 중요한거 아시죠~! 전동키보드에 애태워가지고 어떤 아빠가 같이 타다가 교통사고 난거 영상으로 봤었다는...ㄷㄷ
읔~ 스미골님 차가 다니는 곳에 아이를 태워서 가는건 아닌것 같아요 ㅠㅠ
저도 나름 한 자전거 한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이건 정말 조심조심 타고 있습니다.
우선 타이어의 직경이 자전거에 비해 너무 조그맣고 핸들링을 할 수 있는 폭도 너무 좁아서 안전에 정말 만전을 기해도 될똥말똥이라.
한국에 와서보니 전동킥보드 타는 분들을 꽤 봤어요. 저희 회사 동료도 타고 출퇴근을 하는걸 보고 관심있었는데요, 미국은 보통 2륜 바퀴달린 모든걸 탈때 헬멧 안전보호구 장착이 의무인데요, 한국에서는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나 전동킥보드 타는 사람보면 헬멧 쓰신분들을 잘 못봤는데 한국에서는 헬멧 없이도 자전거나 전동킥보드 타도 되는건가요? 미국에서는 자전거 헬멧없이 타면 벌금 어마어마한데.... 좀 궁금하네요 ㅎㅎ
네 의무가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아들과 자전거를 탈 때도 헬멧은 의무화 시키고 있는데..
무엇보다 법으로 제정되어있든 아니든을 떠나 자신의 안전은 자신이 지켜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신 분들이 많아서 ㅠㅠ
소철님 가만보면 체질이 미국체질 아니신가 생각돠네요 ㅎㅎ 총기류도 그렇구.... 미국가셔서 총기 모으시면서 안전하게 전동 킥보드 타셔요! ㅎㅎ
ㅎㅎ 진심으로 총은 모으고 싶은데 말이죠.
그래도 한국에서 살고자 싶은 맘 때문에 미국으로 가지는 않지 싶네요 ^^
동네 바람 쐬기 딱 좋겠네요
월드님 방갑습니다. 일단 팔로우부터 해놓고 ㅎㅎ
동네 바람쐬는 용도보다 실상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려 구입하였기에 더욱 튼실한 녀석으로 구매하려고 한참을 조사하였더랬죠.
나름 속력이 더 빠른 녀석들도 있었지만.. 이만하면 만족스럽습니다.
지금 이 속력으로도 차량을 가지고 출근하는 것 보다도 빠를거라 ㅋㅋ
안녕하세요 소철님, 앗 총질에 이은 킥보드까지 ㅎㅎ 좋아보입니다^^ 저는 발로만 굴려봤지 전동은 써본적이 없네요 ㅋㅋ 이것 또한 후기 기대가 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ㅎㅎ 총질은 이미 한 10여년 전부터 하던 짓이고
킥보드가 이제 시작입니다 ㅎㅎ
자전거로 출퇴근은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ㅠ
성민님도 남은 주말 즐거운 시간 되시길요~
네 ㅎㅎ 감사합니다~~ 늘 조심하셔야 합니다^^
소철님 소소한 취미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ㅋㅋ
취미가.. 너무 많아서.. 집주인에게 항상 혼납니다 ㅠㅠ
그래도.. 오토바이는 안 된다고 하셔서 ㅠㅠ
나름 이걸로 만족해야죠 ^^
오.. 요즘에 이런것도 많고 허버보드(?)그런것도 많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전 운동을 해야해서 뚜벅이 생활을 당분간은 해야할 거 같습니다 ㅎㅎ
로스님 실상 운동은 저도 해야는데..
이제 슬슬 날이 풀리니 한강의 전경을 구경하며 출근하는 것도 괜찮지 싶어서
그나저나 허버보드는 또 뭔지 궁금해집니다 ㅎㅎ
팔로우 하고 또 뵙게요~ ^^
아 허버보드는 일어서서 두 발로 조종하면서 타고다니는 전동기구에요 ㅎㅎ
아하! 이제 어떤 제품인지 알겠네요!
소철님! 그래도 날리는 미세먼지 꼭 유의하면서 출근하시기를 바래요 ~^^ ㅎㅎ 넵 저는 소철님 이미 팔로우 하고 있었습니다 ㅎㅎ
제가 늦었군요 ^^
고맙습니다~~
저도 작년에 ㅅㅇㅁ 제품을 구매했었는데요ㅎㅎㅎ
전동스쿠터가 생각보다 가격이 나가더라구요ㅠ
스펙이 배로 올라가면 가격은 제곱으로 올라가는 쿨럭
티모님도 소유하고 계시군요 ㅎㅎ
네~ 저도 ㅅㅇㅁ 제품도 관심제품에 올려놓았다가.. 거리가 우선 마실다닐 거리가 아님과
까딱 잘못하면 끌고갈 생각까지 해보니 안전과 제대로 만들어진 딴딴함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되어
결국 이 제품으로 갔는데 후회는 없을 선택이라 믿고 있습니다 ^^
혹자는 대중교통과 연계한.. 이라고 표현하던데.. 켁 제 생각에 출.퇴근 시간에 그건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라고 판단되어서 ^^
정말 많이 발품을 파셨겠군요 +_+; 전동킥보드 타고 다니는 사람들 볼 때마다 부럽긴해도 알아볼 생각은 안했는데, 소철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있다가 편하게 구매하겠습니다 ' -'
쇼핑이 취미라 ^^
하지만 단가가 있다보니 정말 구입하려면 제대로 알고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ㅎㅎ
후회하지는 않을 선택이었다고 지금은 자부하고 있습니다 ^^
이제 BMW를 벗어나시는 건가요? ^^
세입자 2도 사달라고 조르는 건 아닐지 모르겠네요ㅎ
저는 겁이 많아 퀵보드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데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ㅎ
M이 이제 모터의 M으로 변경을 ^^
아 그게 또 그렇게 연결되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