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mp of the day - 20200627

권고에 불과하지만 10년만 일찍 이런 내용이 나왔다면 현주의 지난 7년은 달랐을 것이다. 엄마의 체포 현장을 보지 않을 수 있었을 것이고, 수차례 양육자가 바뀌는 일도 없었을지 모른다. 적절한 지원이 있었다면 돈 때문에 범죄에 휘말리지 않았을지 모른다. 이 모든 일을 겪어야 했던 현주는 이제 중학교 1학년이다.
[단독] 엘리베이터에서 손 소독제 쓰려다...5살 아이 '각막 화상'
성인이 편한 높이가 어린이에게는 눈높이였네요..
성인남성이 담배를 들고 걸어갈 때 어린이의 눈높이에 담뱃불이 위치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이동하면서 담배를 피우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고 하네요.
2020 청년과 함께하는 인권문화행사#청년이본인권책_챌린지 이벤트
내일까지네요. 만 18~39세 서울시민이면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30글자 이상 쓰면 되니까 금방 할 것 같은데 자꾸 미루고 있네요 ㅋㅋㅋ
50명 추첨해서 문화상품권 준다는데 해당 글에는 댓글이 9개만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