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게임으로 싸웠어..

이제 점점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는건지?
내가 참고 기다려 줘야 하는건지?
사춘기라서 그러려니 하고 참아야 하는건지?
나는 그 시절에 이렇게까지 하지 않은것 같은데..
암튼 그런 생각이 들었어..
이제 좀 맘을 풀고 쉬고 있지..
주말이라 좀 쉬고 있으니 좋기는 한데 말이야.ㅎㅎㅎ
즐거운 맘으로 살아야 하는데..
오늘 라디오를 듣는데 감동을 주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고..
페이스북에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의 글이 올라왔더래..
그런데 그글을 본 페이스북 친구지..
이친구들이 걱정이 되서 안부를 묻는 댓글 부터..
어떤 분은 경찰에 도움을 요청까지 했다네 ..
그랳더니 경찰이 가서 이사람을 병원에 옮겨 놨는데..
지금은 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이렇게 연락을 주지 않았으면 그사람은 죽었을 거라고..
자살을 알려주는 것은 본인 스스로 살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이런 말을 하네..
맞는 말 같아..
두서 없이 이야기 했지만, 즐겁게 하루 마무리 하자~~

아예 게임을 지겹도록 하게하는건 어떨런지요ㅎㅎ
뭐든 오래하면 질리는 법이라...
그건 그렇죠. ㅎㅎㅎㅎ 몰아넣고 게임만 하도록 하면 오히려 안 할지도 ㅋㅋㅋㅋ
다행이네요
알렸다는것은 살려달라는말 맞는것 같네요~
보클~
:D clicked
maikuraki님의 [2018/11/18] 짱짱맨 출석부- 짱짱맨의 좋은 포스팅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