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뉴스 데이 그리고 적십자View the full contextbabomadam (75)in #daily • 4 years ago 가슴 아픈 이야기네요.. 점점 경기가 안좋아 나눔이 많이 적다고 하네요..
'좌괴감' 이라는 단어를 실감하는 내용이죠. 수녀님들이 얼마나 고뇌 했을까요?
나눔은 늘 염두에 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