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욜 모임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딸램 전화 못 받은 걸 알았네요
딸램 열이 나서 병원 가봐야 겠다기에 손주를 봐 달라는 거 였네요
딸램 병원 보내고 손주와 둘이 세시간을 놀았는데 기운이 ~
딸램 장염이라 수액까지 맞고 왔으니 괜찮겠지요
하루 종일 랑이 혼자 ~
화단을 만졌네요 ^^

항아리 내려 놓으라 했더니 요래 예쁘게 화분까지 ^^

수국꽃이 져서 잘라주어야지 했는데 깔끔하게 잘랐네요




네 그루의 장미도 모두 깔끔해졌어요
랑인 농사 짓는 것이 손주보는 것보다 쉽다고 하더니 내 일을 도와줬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