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리본
어디에서 모임을 할까 ~
새로 개업한 식당이 두개 있다해서 하나 골랐어요
11시30분 예약했는데 정말 30분 되니 문을 여네요
깔끔하게 정리된 홀이 넓고요
한팀 한팀 들어와 자리를 채우네요
셀프바가 있어 음식 나오기전에 시식 ^^
아짐들의 냉혹한 맛평가 들어갑니다 ~
둘째 언닌 비주얼은 좋다
막내가 가지튀김을 먹더니 중간이 없다
세째언닌 청국장이 먹다 다시 끊인듯한 푹 퍼짐이 이상하다
난 쭈꾸미가 너무 야릇하게 매워서 놀라고요
첫째언닌 어떻하니 이렇게 장사하면 안되는데 ~
모두의 의견이 두번 오지는 않겠다 하네요
블루리본이 별개 아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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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4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