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나는 kr 테그를 달지 않는다.
앞으로도 kr 테그를 달고 포스팅을 할일은 없을것 같다.
그렇가고 내가 kr의 구성원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나는 한국인이고 한글을 사용하며
다른 언어를 거의 알지 못한다.
확실히 kr이란 테그를 달때와
지금처럼 달지 않을때 저자보상은 차이가 난다.
생계형 스티미언이라서
많은 저자 보상을 받기 위해서
포스팅이 사람들에게 보다 많이 노출되어야 함에도
남들에게 덜 관심을 받는 지금이 좋다.
새로운 사람보다는
소통하던 사람이 더 편하고 정이간다.
가끔 댓글로 kr로 돌아오란 말을 듣는다.
나는 kr을 떠나지 않았다.
단지 그무게가 무겁게 느껴져
kr테그를 달지 않을뿐....
그런데 왜 나는 kr테그가
무겁고 답답하게 느껴질까?
안녕하세요 콘님, 태그는 태그일 뿐이지요.. 너무 무겁게도 답답하게도 느끼시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저 또한 생계형 스티미언으로 살아간지가 꽤 되어 가는 듯 합니다^^ 슬슬 힘들어지긴 하지만 잘 버텨보려 하네요~~ 일단 그러려면 마음이 편해야 될 것 같아요.. 무거운 짐도 함께 나누는 스팀잇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제가 좀 들어드리고 싶네요^^
콘님 저도 편한 사람에 넣어 주세요ㅎㅎ
지난번 높은 스파가 부담스러워 파워다운을 하셨다는 글을 읽고 얼마나 번민이 컸을까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결국 스티미언들의 글에대한 보상이란 것이 투자자들의 보팅에서 나오는걸 이해한다면
스파가 높은분들을 존중하고 공생하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부디 편해 지셨음 좋겠습니다 ^^
힘내세요 ㅠ
저는 묵묵히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처음에 무심코 지나쳤다가, 아이디랑 대문그림이 눈에 익어 누군가 생각하다 갑자기 생각나 다시 들어와 인사드립니다.
제가 처음 가입하고 얼마되지 않았을때, 님이 누군가에게 대봉감이 먹고 싶다는 글을 쓴 것을 본 기억이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그 글을 본 뉴비인 제게는 스티밋이 참 묘한곳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였죠.
그러다 좋지 않은 분쟁이 일어나고, 님의 글을 보기 어려워졌지요.
얼마후 저역시 사정이 있어 두세달 쉬고, 올해 설전에 다시 스티밋에 돌아와 새로 적응하는 중입니다.
하, 뉴비였던 저를 기억하시지도 못하겠지만,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 부담감 알것 같네요..
kr을 달든 안다시든 찾아갑니다 ^^!!
제가 스팀잇을 처음 시작했을때 콘님도 항상
함께 였으니까요
눈치보고 등돌리는거 안해요 ㅡ.ㅡ
kr태그가 가볍게 느껴지는 날이 빨리 오길 기원합니다.
뭐 저야.. 뉴비라 잘 모르겠지만...
무슨 답답한 일을 겪으셨나 보군요...
제가 이해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지만..
화이팅!
이 말만 남기고 갑니다.
혹시 kr 에서 무슨 상처라도 받으셨는지요?
답답하고 무거운 마음이 빨리 치유되길 바랍니다
kr 스티미언들이 많아져
kr에 써도 피드가 넘쳐날 날이 오면 kr 써도 가벼이 느껴실까요.?
그만큼 스팀잇이 흥하기를.... 하고 생각해봅니다.
가끔 저도 kr 커뮤니티의 분위기 때문에 무섭고 조심스럽지만서두..;;;
그래도 이런 저런 논의들이 있기에 좋은 방향으로 넘어갈거라 믿어요.
콘님의 생각대로 행동하시는 거 응원합니다. 콘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