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달러가 왜 이렇게 하락하지? 어떻게 해야 하지 앞으로 ?

in #coinkorea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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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블록체인의 역사에서 스팀과 스티밋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를 정리하려고 했다. 그런데 간밤에 스팀달러가 많이 떨어졌다. 그것도 이제까지의 경우와 달리 많이 떨어졌다. 스팀달러는 1달러의 가치에 페깅되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어제는 0.87 달러수준까지 떨어진 것이다.

많은 스티밋 동지들이 왜 그런지 궁금해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그 문제를 설명해보고자 한다.
왜 스팀달러가 그렇게 떨어졌을까? 그 이유는 지극히 간단하다. 많이 내다 팔아서이다.

문제는 왜 사람들이 스팀달러를 명목가치보다 밑에서 팔아 치웠는가하는 것이다. 그것도 비교적 간단하다. 많은 사람들이 일종의 패닉셀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왜 패닉셀에 빠졌을까? 이문제에 답하기전에 어떤 사람들이 패닉셀에 빠졌을까? 하는 것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누가 지금 명목가치이하에서 스팀달러를 팔고 있을까?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지금의 스팀달러 하락은 몇가지가 상호 연결되어 있다. 첫번째는 HF19에 따른 보상체계의 변화, 두번째는 암호화화폐 시장의 하락국면 세번째는 비트쉐어 증인노드의 기능고장이 그것이다. 이 세가지가 상호작용하면서 스팀달러의 하락을 유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 그 연결고리를 하나씩 정리해 나가보도록 하자

먼저 HF19이다. 제도의 변화는 기능의 변화를 초래하는 법이다. 구조가 달라지면 기능도 변화한다는 오래된 구조기능주의가 아직까지도 위세를 떨치고 있는 것은 그것이 워낙 당연하기 때문이다.

HF19의 핵심은 미노우들에게 보상을 많이 받게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벌써 상당기간이 지났고 열심히 글을 쓴 미노우들은 많은 돈을 벌었다. kr 코뮤니티에서도 한달에 500을 벌었느니 600을 벌었느니 하는 스티밋 동지가 있었다. 제곱 보상에서는 매우 어려운 일이었지만 HF19 이후 스팀달러를 많이 확보한 미노우들이 생긴것이다.

두번째로 전반적인 암호화화폐의 하락국면이다.
7월중에 암호화화폐시장이 출렁일 것이라는 우려는 많았다. 필자도 그런 우려를 이미 포스팅한 바 있다. 8월의 비트코인 포킹을 앞두고 암호화 화폐시장이 출렁일 것이라는 것을 미리 언급한바 있었다. 암호화 화폐시장은 변동성이 매우 크다. 그리고 변동성이 클수록 이익을 많이 본다. 어떤 세력은 고의적으로 변동성을 만들수도 있다.

또 며칠간의 암호화화폐시장의 하락이 많은 사람, 특히 HF 19이후 글을 써서 스팀달러로 보상을 받고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다. 스팀달러의 하락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미리 빨리 팔아버리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복잡계에서 말하는 것 처럼 음의 되먹임 현상이 발현한 것 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복잡계까지 들어가면 너무 복잡해지니 그것은 여기서 줄이고 기회가 되면 나중에 포스팅해보도록 하겠다.

세번째는 비트쉐어 증인노드의 고장이다. 비트쉐어나 스팀은 모두 DPOS 체제이다. 암호학의 금언이 하나 있다. 새로운 개념이나 방법보다는 과거로 부터 지속적으로 쓰이던 방법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블록체인에서 오래된 방법은 POW이다. 그리고 새로운 방법은 POS와 같은 것이다. 저번 편에서 DPOS의 문제에 관한 간단하게 언급한 적이 있다.

지금 비트쉐어에서 발생한 상황은 비트쉐어와 스티밋이 채택하고 있는 DPOS 체제의 근본적인 문제점이 노정된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 난 비트쉐어의 증인노드 문제가 어떻게 정리되어 가는지 전혀 모른다. 거기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 해킹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자체적인 문제에 의한 것인지 모른다.

그러나 어느것이든 간에 이런 문제가 생겼다는 것은 DPOS 체제가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필자가 앞에서 속도와 보안중에서 댄 라리머는 보안을 희생해서 속도를 택했다고 언급했다. 현재까지 속도와 보안을 둘다 보장해주는 방법은 찾기 어렵다.

필자는 사람들이 비트쉐어 증인노드의 문제로 인해 스팀달러를 팔아버리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은 든다. 그리고 비트쉐어의 증인노드 문제가 스팀이나 스팀달러의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같지는 않다.

만일 비트쉐어의 증인노드 문제가 영향을 미쳤다면 스팀과 스티밋의 하락폭이 다른 알트코인보다는 더 컸어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스팀의 하락폭은 다른 알트코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비트쉐어 증인노드의 문제는 스팀달러 하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스팀달러가 1달러 밑으로 거래된다는 것은 매우 비정상적이라는 점은 앞에서 이야기했다. 위의 문제를 고려해보면 지금의 현상을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첫째 HF 19 이후 미노우들이 많은 보상을 받았다.
둘째 그들이 전반적인 암호화화폐가격 하락으로 패닉셀을 하고 있다.
셋째 일부 전문가들이 비트쉐어 증인노드 문제로 우선 팔기 쉬운 스팀달러를 처분하고 있다.

지금부터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는 순전히 여러분들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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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별 문제 없을거 같습니다. 이또한 지나가겠죠..
다만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꽤 갈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신건강상 좋습니다.

꾸준히 지켜보고 있지만, 5월달 수준으로 복귀 했을 때의 허탈감은 엄청납니다. 하지만 이또한 지나기겠죠?^^

더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계시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oldstone 님은 정말 old stone 시대에 사셨던 분 같군요. ㅋㅋㅋ
오래된 글을 접하고 웃고 갑니다.

미약한 인사보팅이나마 드릴 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그렇죠 이또한 지나가겠죠

이런 사태를 미리 예상하지 못한게 큰 교훈이 되었습니다
일단은 어떻게든 버티는 수밖에 없겠죠
코인시장의 기막힌 변동성때문에 하루가 일주일 같네요
그리고 이점이 많은 사람들에게 심리적 압박을 주는 것 같습니다
고작 며칠일뿐인데 다 팔아버리고 싶은걸 보면 말이죠..ㅡ,.ㅡ;

참을 수 없는 것을 참아야 참는 겁니다.

뭐라해도 지금은 페닉셀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겠지만 시장의 불안심리가 더욱 크다고 느껴집니다 그다지 큰 불안은 없습니다 ^^

음 대단하시군요
내공이...
전 글은 그렇게 써도 속으로는 조금 쫄립니다. ㅎㅎ

아무래도 다이가 크다보니 그런가 봅니다 ^^ 힘내세요

올드스톤님께서 속으로 조금 쫄린다고 하시니 오히려 인간미가 느껴지네요 ㅎㅎ 워낙 내공이 충만하신 모습만 봐온지라. 투자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진짜 심리가 어떨지 항상 궁금했었거든요.
저도 어차피 이렇게 된거 존버 정신으로 잘 버텨보려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니다 :)

저도 투자는 잘 못합니다. 그냥 좋은 것 같으면 사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존버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적어도 현재의 상태에서는 요

DPOS의 문제만이라고 보기엔 전반적인 상황이 너무 하락이네요.
근데 무튼 영향이 제법 있는게 스팀잇도 좀 조용한거 같고 그렇습니다 허허

더 두고 봐야지요

흠.... 너무.. 돈에 관련하여 생각하고 있는것이 문제라고 생각 됩니다..

전.. 어차피.. 그냥 스팀잇은 소통의 공간이기 때문에....

그닥 값어치 하락에 있어서.. 별..동요가 없네요...;;

어차피 무에서 시작한거... 욕심을 내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다 생각이 듭니다..

문제를 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문제를 삼으면 문제가 된다..!!

라는 글이 생각이 나네요..^^

상당한 투자를 하신분들도 많기 때문에 가격하락에 편안하기는 어렵지요
그래도 어쩔 수 있나요 그냥 두고 보면서 기다리는 거지요

이또한 지나가리라하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ㅎㅎ 언젠가는 또 웃을 시기가 오겠죠! 올드스톤님의 글을 읽으니 한결 더 정리가 되는 기분이네요.

인내가 최고의 전략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물론 스팀의 폭등을기대하고 파워업을한건 아니지만 사람이 간사한게 요즘 심적으로 힘드네요 ㅎㅎ 1년뒤엔 모두 웃고있을수있길 바랍니다.

일년도 안가서 등락이 있을 겁니다.

1달러선을 유지할것으로 기대하고 일단 남은 스팀달러들은 들고있어야 겠어요 하지만 당분간 스팀파워100%로 글을 작성하려구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몰랐던 많은 부분이 해소가 되네요. 요즘 몇일동안 모든 코인이 계속 하락시세라 마음이 무겁습니다.

적어도 7월 한달간은 마음고생한다고 생각하시는 게 건강에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 알트코인의 패닉셀이 나오려면 한참 남았다고 봅니다.

비트코인 여파가 참 크네요 ㅠㅠ. 아무래도 불안요인들이 겹치면서 시장악화가 가속화되는 느낌이네요

사실 이런 시나리오는 다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미리 알고도 대비하지 않은 것이 문제였지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여유자금이 생긴다면 일부는 스팀달러를 매수해볼까 생각중입니다.

1달러 밑으로 떨어질 때는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I use google translate to know this post because I am From Myanmar . Just a little I know about this post but I like your kr Steemit Community and your team work. So I did follow you.

나는 미얀마 출신이므로이 게시물을 알기 위해 google translate를 사용합니다.이 게시물에 대해 조금만 알고 있지만 귀하의 kr Steemit Community와 팀 작업이 마음에 듭니다.그래서 나는 너를 따라 갔다.

저는 한 동안 대세하락이라고 보고 코인은 스팀 달라만 보유할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낙폭이 작을 것이고, 언제가는 $1불을 반드시 회복할테니까요. 다른 코인들은 상폐 되는 코인도 있을 것이고, 잘 알지 못한 코인 보다는 잘 아는 코인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씁니다.

좋은 전략이시네요

애써 외면하려해도 많이 당황스럽네요... 이상황이...
그럴때도 있었지라며 웃을수 있는날이 제발 오기를 바랍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kr-market에 타격이 크겠네요 어쩌죠?

그 나름대로 적응해 나갈 겁니다.

참고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요

참는다는 것은 참을 수 없는 것을 참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보시지요

'참을 수 없는 것을 참는다'라는 말씀이 참 와닿네요.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많이 배우구갑니다 팔로우도 합니다 비쉐를 적잖이 보유했는데 몰랐습니다 ㅜㅜ

저는 진작에 팔로우 했는데 ... ㅎㅎ

헉 죄송합니다 ㅜㅜ 흑흑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말씀하신 것 처럼 스팀뿐만 아니라 코인 시장 자체가 대폭락, 패닉셀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 말씀하신 것 처럼 변동성이 크기에 이익이 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하루빨리 추세 변환이 일어났으면 하는 마음뿐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여기있는 사람 상당수가 패닉셀을 할 때까지 떨어지는 것이 시장의 생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보다 더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관찰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말씀하신것 처럼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하는게 맞을 것 같기는 합니다...
패닉셀이라는건 정말 걷잡을 수 없는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것 같네요.

위기가 곧 기회라고.. 이런 위기를 기회로 잡을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한번 잡아 보시지요 기회를 ㅎㅎ

패닉셀과 비트코인 포킹이 지금 가장 큰 하락을 이끌어가고 있는 느낌이 강합니다. 투자는 자기의 몫이니까 다들 기준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지만... 걱정은 되네요 정말.

이런 상황에서 늑대처럼 이빨을 갈고 있어야 이기는 사람입니다.

@oldstone 님과 많은 분들의 이야기 처럼, 꼭 상승은 아니더래도, 안정된 시기가 다시 돌아 오는 시간을 묵묵히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정과, 판단은 결국 개개인의 몫이고, 그 결정에 따른 결과도 개개인 스스로의 몫일 것이기에... 개인적으로는 묵묵히 기다리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 가려 합니다. ^^; 지금것 그래 왔듯이 말이죠.~

서로 손잡고 기다려 보시지요.
블록체인에서 스티밋의 위치는 매우 특별하니까요

저도 차분히 기다려 보려구요^^ 스달의 가치을 알기에!!ㅎㅎ

홧팅

투자하신 많은 분들의 마음이 편치않으실 것 같습니다 ㅠ 그래도 다른 전자화폐들도 그렇지만 스팀 만큼은 스티밋이라는 시스템이 있기에 다시 일어서리라고 저는 믿고있습니다 ㅎㅎ 좋은 분석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신경안쓰고 계속 하기로 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보팅 꾹!~:)

사실 그게 답이지요

hi, I live in Myanmar Country.
Please follow and vote me.

전 이더리움이 eea기대만 가지고 폭등했다가 한풀 꺽이던 그 날에 모든 금액을 현금화시키고 빠졌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한 평생 주식투자는 커녕 저축말고 투자라는 개념을 제대로 생각해본적도 없던 사람들까지도 전부 코인에 들어왔으니까요. 일부러 네이버,다음 포털의 제 관심사와 관련도 없는 분야의 카페, 요즘 파워가 쎈 맘카페들까지 가입해가며 확인해봤습니다. 이더리움이 몇차례나 실검에 오르고 그게 심지어 일반 가정주부들의 모임에까지 퍼져들어가 아끼고 모았던 종잣돈을 투자했다는 글들을 보면서 드디어 커다란 버블 중 하나는 터지겠구나 싶었습니다.

애초에 관망할때부터 코인은 기술적인 부분에 힘입어 이 가격까지 올라온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고 차트분석으로 통제가능한 예측을 내놓을수도 없을거라고 봤습니다. 정말 필요한 것은 기술을 모르는, 백서를 읽지않는 일반 대중의 심리를 보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그냥 딱 기술값정도로 회귀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 기술값보다도 더 떨어졌을수도 있겠지요... 공포란 원래 가지고 있던 본질조차도 파악하지 못하게 만드니까요.

분명한 것은 우리가 이미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라는 아주 모범적인 선례를 가지고 있음에도 많은 이들은 그걸 부정하거나 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드스톤님께서 누누이 제기하셨던 경계와 의구심이 전 항상 너무나 좋았습니다. 어차피 얘기해봐야 화만 돋굴 이야기를 용감하게 나서서 하시는 것을 보며 저 말씀이 곧 도래하겠구나라고 생각됬습니다.

오늘도 감복하며 읽고갑니다. 한차례 거센 폭우가 지나고 화창한 날이 밝았듯 다시금 해가 뜰날이 있겠지요. 그땐 다진 땅을 기반으로 더욱 거세게 오를테니 롱~~한 여정을 준비해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 저는 구두선에 그쳤는데 마진숏님은 실제 행동으로 옮기셨네요
결국 행동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 모든 것이 끝나는 것 같은 공포가 느껴질 때 들어오시지요 ㅎㅎ
워렌버핏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남의 공포는 나에게 탐욕
남의 탐욕은 나에게 공포
결국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은 버핏의 경구와 매우 유사한 듯 합니다.

진짜 고수는 공포와 탐욕 자체를 가지지 않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돈벌려고 생각하지 않는 것.
인간은 돈을 따라 갈 수 없습니다.
돈이 인간을 따라오는 것이지요.
그저 무념 무상으로 아무런 세상을 관조할 수 있을때 비로소 진정한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기회에 글이나 쓰고 스팀파워 조금 늘려보려고 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정말 좋은 경구 감사드립니다 ^^

아마 공포와 탐욕을 갖지 않는 기계적인 트레이딩 시스템을 만들려는 많은이들의 노력이 이런 점들을 반영한 것이겠지요...

저도 이미 스팀잇으로 넘어와버려서 투자의 재미보단 글쓰는 재미로 지내고 있습니다 ^^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투자의 결정은 본인의 몫이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마음을 추스려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좋은 분석글 보고갑니다!
팔로우&보팅 하고 갈게요! ㅎㅎ

몰랐던 내용들을 또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패닉셀... 그렇군요. 다들 느끼는 불안감이 비슷한가봅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더 걸리더라도, 언젠간 다시 오르겠죠?ㅎㅎ 저는 이제 막 졸업한 사회 초년생이라 투자는 못하고 그저 덤덤히 해오던 대로 글만 쓰고 있는데, 여유가 생기면 이 기회에 스팀 달러를 조금 사두고 싶네요ㅎㅎ

아직까지 가상화폐라는게 '현금'이라는 개념보다는
'현금을 만들기'위한 '투자 수단'으로서의 가치를 가지고 있기에,
등락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고,
이번에는 하락 폭이 좀 더 컸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떨어지는 장에 패닉셀은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까요...
지나치게 장밋빛으로만 보는건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최소한 지금보다는 더 가치를 가질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지나야 할 과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럴때 스팀 달러를 좀 더 사둬야 하나... 싶은데...
어차피 제가 넣을 수 있는 돈이라는게 적은 돈이긴 하지만,
적은 돈이라도 '투자'한다는건...
역시 결단이라는건 참 어렵다는 느낌입니다 ㅎㅎㅎ

남의 공포는 나에게 탐욕
남의 탐욕은 나에게 공포

이 한마디 제일 와닿습니다.

전 가진게 별로 없어서 ㅠ.ㅠ 걍 열심히 덧글을 달고 포스팅을 할 뿐입니다. 그래도 제 글을 보고 피드백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감사할 따름이죠 ~ 네이버에는 노출도 되지 않는데 ...

이번 여파는 근본적으로 코인 체계에 대한 이슈가 있어서, 바로 반등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불안하게 출렁거릴 때 입문해서 멘붕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날이 다시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ㅜㅜ

Very interesting 🔝

글쎄요
스팀은 모르겠지만
스팀잇의 가치는 제 기준으로는 그정도 밖에 안되는 문제가
회손을 불러일으킬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쁘게 말하면
'남들과 함께라면 빨간 신호등도 무섭지 않다'라고 할까요...

아무래도 이 상황이 투자를 하신 분들에게는 여러모로 걱정이 될 것 같아요...
내리막 뒤엔 오르막이 있음을 기대하고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제대로 분석할 줄 아는 사람이...
끝내 이기는 자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파이팅입니다. !!!

네 파이팅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