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분석] ETC/USD - Higher High를 향한 새로운 Phase2

in coinkorea •  2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RENE입니다. 오늘은 이더리움 클래식의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해당글은 Tradingview.com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kr.tradingview.com/chart/ETCUSD/4nV50bDh/


()



ETC/USD - Higher High를 향한 새로운 Phase2



 1. 서 


시장흐름상 많은 판단이 필요한 어려운 구간이 존재하기도 하고
별 생각이 필요 없는 아주 간단한 논리로 움직여 따라가기만 해도 되는 구간 혹은 종목이 존재합니다.

지금 이더리움 클래식이 그렇습니다.


2. 기술적 분석

그래도 이해를 돕기위해 논리적으로 거창한 기술적 분석을 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추세
이클은 2017년 초의 펌핑, 10월쯤의 펌핑점과 상단 고가를 이은 로그 추세채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토태로 상승을 하였다고 가정을 한 상태였고, 현재 신고점 갱신 후 눌린 상태입니다.

2) 지지저항
하지만 이클이 아무리 내려도 기존 PHASE1의 상단 지지선 위를 항상 지켜주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플래시 세일이 나왔을때도 채널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움직임까지 보여주었습니다.

3) 거시패턴
위의 움직임을 토대로 보아, 이클은 큰 형태로 하나의 채널을 통해
다우이론에 따른Higher Low, Higher High를 순차적으로 만들어주며
상승흐름을 계속하는 중이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프랙탈의 형태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4) 종합
따라서 이클은 현재 추세상단새로운 국면, PHASE2를 진행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매수전략을 진행하는 바 입니다.


3. 진입과 청산전략


1) 진입
현재 짧은봉관점으로 볼때, 이클은 주요 저항선이 32불에 존재하는바,
32불 위에서 안착, 시봉상 확정봉이 나오게되면 이부근에서 매수를 받아보되
32불이 깨진다면 본절, 혹은 직전저점이 깨지면 손절하는 방향으로 매수전략을 진행합니다.

2) 청산
1차청산은 $ 38
2차청산은 $ 43
3차청산은 무한대입니다. 즉 추세를 쭉 가져가면 되는 부분입니다.
동일한 프랙탈 패턴 진행 가정시, 최대 청산가를 200불 +a로 잡을 수 있겠습니다.


4. 리스크관리 


이클 롱 진입비중은 전체의 10% 이하로 제한함이 옳은 장세라고 판단됩니다.
비트에 모든 알트의 운명이 달려있는 장세입니다

반등상승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으나, 중요 추세저항도달이 당장 내일쯤에 예정되어있습니다.
또한 CME의 개장으로 재차 매도세가 강화될 수 있는바, 혹시 이클이 32불 이하로 내려간다면 빠른 익절후 관망또한 유리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thumbs up 해주시고,
의견이 있으시다면 코멘트를 달아주세요! :)
2018년도 화이팅입니다 



본 글은 트레이딩뷰에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있습니다.
팔로우하시고 계속 업데이트를 받아보세요!
https://kr.tradingview.com/u/endurance_rene/
 


 
 + 트레이딩 의견을 나누기 위한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개설하였습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오프라인 교육을 모집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카톡방에 참여하시어 정보를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open.kakao.com/o/gDygjkD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This post received a 27% upvote from @krwhale thanks to @ianereht! For more information, click here!
이 글은 @ianereht님의 소중한 스팀/스팀달러를 지원 받아 27% 보팅 후 작성한 글입니다. 이 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click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