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 베짱이

in #coinkorea3 years ago

지난 포스팅 "황금알을 낳는 거위"에 이어 오늘도 이솝우화 중 하나인 "개미와 베짱이" 얘기를 조금 드려볼까 합니다.

내용은 잘 아시다시피,

일년 내내 열심히 일한 개미는 겨울이 되어서도 그간 저축한 양식을 먹으며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을 이겨낼 수 있었지만, 일년 내내 노래 부르고 유튜브 뮤비만 열심히 봤던 베짱이는 겨울이 되어 굶어죽었다는 흔한 이야기입니다.

베짱이가 개미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지만 개미는 노래를 실컷 불렀으면 이제 춤이나 추라는 말로 비아냥 거리며 거절합니다. 그래서 베짱이가 죽었습니다.

어려운 이웃은 굶겨 죽여야 된다는 교훈이 들어있기 때문에 어린이용은 결말이 순화되어 출판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실에서의 베짱이는 대단이 샤프하고 재빠른 곤충이며 개미는 베짱이가 잡아먹는 대상일 뿐입니다. 이솝우화를 쓴 이솝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현실감각이 없는 똥멍청이인지를 잘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제가 맘대로 지어낸 얘기가 아닙니다. 후에 "파브르"라는 곤충 연구하던 어느 듣보잡이 주장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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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이 본래 노예 출신이었음을 고려하면 죽도록 일해야 겨우 먹고 살 수 있다는 그의 생각은 그가 살던 인생에서는 당연한 것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직업은 그 자체로 소중한 가치가 있지만, 직업의 보람과 가치는 일단 제외하고 생각해보면 빠듯한 월급을 아끼고 열심히 저축하는 삶 정도로는 은퇴 후에 거지꼴을 면하기 힘듭니다. 하이퍼 인플레이션의 시대입니다.

요즘은 베짱이같은 인간형이 더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며 주위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유튜브 뮤비를 열심히 보고 음반도 구매함으로써 음악 산업 발전에 기여합니다.

게다가, 그란투리스모라는 듣보잡 스팀잇 작가가 주워 놓으라던 공짜 드랍 코인을 뭔지도 모르고 주워 놓았더니 평생 짱구와 다이어트 콜라를 먹을 돈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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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코인 중에 돈 될만한 것들을 몇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CoinEX 거래소의 CET 무료 드랍은 아마 세번쯤 소개드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전 포스팅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서두르지 않고 적당히 묻어 두거나 틈틈히 비트코인 캔디(CDY) 같은 것을 캐서 CET로 교환하신 분들은 오늘 기분이 조금 좋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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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600% 이상 상승했고 지난 포스팅 이후 대략 1200% 정도 상승한 것 같습니다.

지난 여러 번의 포스팅을 통해 말씀 드린 것처럼, 이 거래소는 거래량이 워낙 없어서 주거래소로 쓰기에는 부족하지만, 큰 호가 차이를 이용해 용돈 벌이를 하거나 공짜 이벤트에 참여해 소소한 공돈을 벌기에는 괜찮은 곳입니다.

그 동안 이 거래소에서 공짜로 받아 방치해둔 자산이 얼마나 되는지 오늘 확인해보니 결코 적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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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코 묻은 돈으로 뭘할 수 있는지 대충 조사해보니 아래와 같은 차를 살 수 있었습니다. 안 그래도 재래시장에 흙 묻는 배추나 시금치 사러갈 때 적당히 타고 다닐 차가 필요했는데 잘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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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트코인 캔디 같은 똥망 코인을 캐는지 질문 주신 분이 계셨는데 위의 사진으로 대답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직도 가입하지 않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을 해두시면 좋겠습니다. 준비가 되어 있어야 또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CoinEX 거래소 가입

여러번 말씀 드렸지만 저는 이 거래소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간 오해를 받기 싫어서 1년 넘게 글을 쓰면서 한번도 리퍼럴을 글에 포함한 적이 없습니다만, 아직도 글만 읽고 실천을 전혀 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위의 링크로 가입하셔서 뭐라도 거래하시면 저에게 짱구 한 봉지 정도의 혜택은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갈무리하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p.s. 이번에는 Don't worry(돈은 걱정하지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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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못받은게 아쉽습니다ㅠ

CET 대박나신분이 요기 계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도 가입해서 바나나우유 사먹을 돈을 벌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7월 1일부로 CET 토큰을 재설계 한다는 발표로 급등을 하는가 봅니다. 스테이킹 하고 있으면 수수료를 홀더들에게 배분해주는 컨셉으로 보이네요.

거래량을 늘이려는 특단의 조치로 보이는데, 윈-윈 이 될지 일시적 펌핑이 될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저도 지난 달 알려주신 이후, 오미세고, 시아코인 에어드랍서 부터 참여하여, 트론을 조금이나마 더 받으려고, CDY채굴했던 것 일부를 팔아 놓았었는데, 이런 복덩이가 되어 돌아오네요.

이번 기회에 김호떡 투자원칙에 따라 30% 매도하여 수익을 향유하고 계속 지켜 볼 예정입니다.

P.S. 호떡 씨는 잘 지내시죠? ㅎ

저도 가입해야 겠군요

돈주고 산 CDY 가 1/10 토막이 나서 좌절이였는데 그간 공짜로 받아온 CET 로 원금을 채우고도 넘치네요^^ 그란님 감사 드립니다.

공짜로 주는 것 치고는 통이 커서 좋습니다. ^^ 축하 드립니다.

갓그란! 외쳐!

EE!

그란님이 몇번 언급하셔서 저도 해당 거래소에 가입하고 알아봤는데, 저처럼 남들 용돈수준의 소액의 투자자는 아쉽게도 그란님처럼 많은 혜택은 아니더라구요. 어느 정도 이상의 규모의 투자자산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정말 좋은 혜택임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저는 해당 거래소의 에어드랍은 아니지만 다른 괜찮은 에어드랍 정보를 찾아다니면서 소소한 과자값은 벌었습니다.(진짜 과자값입니다 ㅎ)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

그란님 덕분에 CET 는 잘 받았지만 채굴기 마련한다고 너무 일찍 팔았네요.. 또 좋은 기회가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기회는 계속 옵니다. 이 시장이 좋은 점은 사이클이 빠르다보니 기회가 그만큼 자주 오더라구요. ^^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ET 에어드랍 받으려고 넣은 비체인으로 사둔 일부가 술 몇번 먹게 해주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공짜 술은 그만큼 더 달달합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역시 장이 별로 안좋을땐 뮤비와 스팀잇 이군요!!

뮤비와 스팀잇은 늘 같이 하는 친구들입니다 !

그동안 글만보게되었는데 긴 기다림끝에 스팀잇 가입이 되어 댓글도 달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잘부탁드립니다

그란님 덕분에 하루만에 5배라는 엄청난 폭등을 경험해봅니다 게다가 공짜였는데 ...
작년부터 항상 감사드려요^^

제가 어렸을 땐 베짱이가 아주 게을러서 결국 겨울에 죽는구나
하고 불쌍하게 생각했던적이 있었는데
현실에서는 개미가 불쌍하다는 것을 느끼며
베짱이 소질이 없는 제가 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번 알려주신 글보고 작게나마 있던코인 옮기고 CET 받았어요
처음 받아본 air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도 좋은정보 부탁드립니다.~

따흑.. 일찍 팔아치운게 아쉽네요ㅜㅜ 기회는 또 오겠죠ㅎㅎ

예전에 에어드랍받은 것을 그냥 놔두고 있었는데
오늘 들어가보니 50만원이 넘는 돈이 되었네요ㅎ
감사합니다.
에이프릴 cd한장 사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CET 코인에 대해서 그란님이 쓴 과거의 글들도 봐야겠네요.

가입만 해 놓고 아무런 이벤트에 참가하지 않았었네요..
우어우어우어 ㅠㅠ

기억을 더듬어 보니..
집컴은 싸구려 노트북이라 amd/nvidia gpu 가 없고..
회사컴은 채굴 프로그램들은 죄다 멀웨어로 인식해서 바이너리를 삭제해 버리네요..
coinex 가입도 되어있고, bitpie 지갑에 cdy 주소도 있는거 보니 기억이 났습니다. ㅋㅋㅋ

글이 아주 기냥 귓에 속속 들어옵니다. ^ㅡ^

부지런한자에겐 언젠간 큰 복이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어디서 이런 정보를 입수하는지...그저 감탄할 따름입니다.~!!

아~흘려들었던 얘기들이 벤틀리로 변신하여 절 공격하는군요. 망할 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제가 망하겠어요

@granturismo 님의 첫번째 CET소개글을 보고, 에어드랍을

꾸준히 참여하다가, 후오비 거래소의 HT토큰에 전철을 밟는것은

아닐까.. 해서 조금 크게 1비트 정도 넣었습니다. 물론 차근차근

분할로 매수하였지요.. 그게 오늘 크게 터졌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그간의 마음고생이 시원하게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얼릉 이사준비 해야겠습니다 ㅎㅎ

죄송 합니다
잘못해 다 쓰지도 못하고 그만 enter.. 창피해
다시 한번 더 쓸께요
지난번 쓰신 글 읽고 조금이라도 갖고있던 몇 코인 옮기고 CET받았어요
처음받아본거라 얼마나 흥분되고 기뻤는지 몰라요
정말 감사 합니다

리스펙 그란님 덕분에 짱구 다이어트 콜라 먹게되었습니다 ㅠㅠ 갓그란님 존경

계정만 만들어두고 방치한게 한스럽네요. ㅠㅠ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똥멍청이는 바로 접니다.
존버가 답인것을 또 못참고 사탕을 사먹다니..
그래도 조금 남아 있어서 다행입니다.^^
좋은 정보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여를 못 한게 안타깝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전에 모은 cet로 옷 한벌을 건졌어요. 흐믓합니다.
거래소 덕을 보내요~

정보 덕분에 저도 소소하게 용돈벌이 했습니다. 하락장에 소중한 용돈벌이였어요 흙

그란님 덕분에 골칫거리 리플로 CET를 받아둔게 이번에 떡상을 하여 과자값을 좀 벌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속시원한 이솝우화 잘 봤습니다. 제가 하고 싶던 얘기도 일부 들어가 있네요 ^^

cet상승때 매도 못한걸 아쉬워 했는데 잊고 지내다 보니 좋은일도 생기네요
세상사 어찌될지 모르는 일이네요 ㅎ

감사합니다. 그란님 덕에 저도 짱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네요. ㅎ

알고 보면 그란님이 세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력만 따라다니면 이자보단 좋은 수익을 얻을수 있겠죠?

아 실천하지 못한 것이 아쉽군요.
사실 CET를 받고 싶었지만, 그곳으로 옮길만한 자산이 없었습니다.
하락장에서 따로 구입해서 옮기는 것도 조금 뭐 한 측면이 있었거든요.
이제는 꼭 가입을 해야겠네요.
그런데 죄송스럽게도 거래할 자산은 없어요.
그냥 가입해서 추세를 보아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 비트코인캔디도 CET의 상승률만큼은 아니지만 꽤 상승했죠 ㅋㅋㅋㅋ 에어드랍으로 차 한대가 나오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니 아직도 기회의 땅인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올해 3월부터 참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늘 고맙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설명해주셔서 참 좋네요 : )

개미가 인정이 없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란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항상응원합니다.

글쓰다보면
이사람 저사람 다있습니다.

나무보다는 숲~을 보고
손가락보다는 달~을 보는 인자가 적지요
저도 부족한 그런사람이고요

마음상할 필요도없으며
해가뜨고 바람불듯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상승폭이 장난아니네요...어서 가입해야겠네요ㅎㅎ

대박이네요ㅋㅋㅋ

그랜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온톨하고 vechain 비중가져가신거 봤는데

BIX는 어떨가요? (BIBOX 거래소 코인입니다)
차세대 BNB가 될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는데..
현 시세 기준 약 1년에 30프로 넘게 이자를 줍니다
(BIX가 아닌 이더로 이자 지급)
그 외 장점들도 많구요!!

혹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저도 아무한테나 질문 하지 않습니다(예 저는 배짱이한테 잡아먹히는 개미따위일뿐이지만요) 그래서 대단한 배짱이한테 말 걸어서 내가 모르는 정보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 싶어서 물은 걸 배짱이는 한낱 개미따위가건방지다 생각했나보네요. 베짱이 처럼 덩치도 크지 않고 날카로운 발도 없는 가느다란 개미가 베짱이 앞에서 어슬렁거린다는 것 자체가 크나큰 죄였나봅니다. 그런데 그렇게 말도 함부로 못걸 대단한 분이 되려면 짱구와 다이어트 콜라 정도로는 안될것 같습니다. 아프리카 TV에 가보면 엄청난 수익률을 자랑하는 웨돔에게도 채팅창으로 온갖 사람들이 와서 말걸어도 기분나빠하지 않던데 그 정도 수익률은 보여주셔야 에헴하실수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뭘 잘못했길래 이정도로 비아냥을 들어야되는거죠? 궁금한거 물어봤는데 줘패는 분노조절장애 무엇? 저같은 찐따 나부랭이가 감히 자산관리의 천재이신 그란투리스모님의 말에 토를 달았다고 생각하셔서 화가나신건지. 저는 그란투리스모님이 추천하기 전부터 CDY가 나름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캤는데 제가 워낙 멍청한 빡대가리라 틀렸을 수 있지요. CDY를 해당 거래소에서 처음부터 CET로 바꿔주겠다고 한 것도 아니고 또 저같은 멍청한 빡대가리 눈에는 별로 큰 거래소가 아닌것 같아서 CET에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CET가격이 올랐다니 축하드립니다만 가격이 올라서 돈벌어준 코인이라고 좋은 코인은 아니고 저는 어떤 코인이 돈벌게 해주느냐도 관심있지만 저따위가 감히 주제도 모르고 진짜 좋은 코인을 찾아 나름 공부도 합니다. 아 그리고 저같은 찐따주제에 그란투리스모 님의 일성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읽었어야했는데 시험 공부따위나 한다고, 코인 말고 잠시 다른데 관심을 갖다가 왔다가 금과옥조같은 그란투리스모님의 한마디한마디를 다 읽지는 못한 죽을 죄를 가슴을 쾅쾅치며 오열하고 있으니 용서를 앙망합니다

글 어디에 @gbhailey님에 대한 비아냥이 있습니까 ?

스냅샷에 나와있는 CDY, CET, EOSDAC, KAN은 남들이 뭐라하든, 시세가 어찌 변하든 꾸준히 들고 가는 저에게는 귀여운 녀석들입니다.

이런 근거없는 인신공격은 폭력임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제가 비트코인 캔디를 왜 캐는지 그란투리스모님에게 질문했던 사람이기 때문이죠. 똥망코인이라는 표현은 물론 그란투리스모님의 피해의식에 기반한 상상일뿐이지만요. 저한테 하신 말씀이 아니라면 누가 그렇게 말했는지 캡쳐 올려주시죠.AC5CF367-DEDA-4062-B676-9E39F548F42C.jpeg

저는 BCH 진영에 우호적이기 때문에 CDY에 대해서도 우호적인 마음으로 메인넷 론칭 직후부터 24시간 채굴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시세는 10분의 1 토막 났지요.

저 자신이 투자한 자산의 시세가 지옥으로 갔기 때문에 똥망이라는 자조적인 표현을 쓴 것입니다. 그럼에도 CET처럼 언젠가 비상할 것을 기대하고 여전히 채굴하고 있다는 것을 본문을 읽어보셨다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것을 본인에 대한 비아냥이라고 받아들이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얼굴을 맞대지 않고 글로써 소통하면 서로 다르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만, 댓글을 남길 때마다 저에 대한 인신공격을 하는 님과는 대화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미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고 돌이킬 수도 없습니다.

제 글 어디에 그란투리스모님에 대한 인신공격이 있습니까? 인신공격의 뜻을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본인을 비판하면 모두 인신공격입니까? 누가 CDY같은 똥망코인을 왜캐냐고 질문을 드렸다면서요. 저 문장에서 CDY를 똥망코인이라고 지칭한게 그란투리스모님입니까 아니면 '누군가'입니까? 이게 어떻게 자조적인 표현입니까? 이걸 저에대한 비아냥이라고 받아들이는 이유는 이 글이 작성되기 몇시간전에 제가 그란투리스모님에게 CDY를 캐는 이유에대해서 물었기때문이죠. 그란투리스모님에게 또 물어본 사람이 있다면 제 오해일수도 있겠으나, 다른 사람이 그렇게 말한 캡쳐를 보여달라고 하니까 못보여주시네요. 인신공격 하나 없는 제 댓글을 인신공격이라고 느끼실 정도로 말에 민감하신분이 왜 본인은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함부로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그란님이 CDY를 똥망코인이라고 한것이지 본인이 똥망코인을 왜캐냐고 했다는식으로 이해하시네요ㅡㅡ

제 3자가 봐도 @gbhailey님이 무슨 억하심정이 있으셔서 잘못 이해하신것 같습니다

님이 제3자인지 아닌지 저는 모르며 제3자임이 객관성을 담보하지 않고, 국어공부를 좀 하셔야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글의 문맥상 질문자가 그것을 망한 코인이라고 표현한 것처럼 생각되기에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gbhailey님 첫 번째 댓글의 비아냥의 정도가 그란님의 한줄에 비해서 결코 약하다고 느껴지지 않기에 제가 @gbhailey님 편을 들기는 좀 불편할 것 같습니다. 님의 첫 번째 댓글을 다시 한 번 읽어보세요. 너무 가셨습니다.

제 편 들어주실 필요 없습니다. 쌍방 폭행이니까요. 제가 더 세게 때린걸로 보인다니 만족스럽습니다. 상대가 맞기만 했다고 주장하기에 덧글을 더 썼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니 진짜 어그로로밖에 안보입니다. 누군가는 남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데, 누군가는 그 와중에 벌어진 사소한 실수를 걸고 넘어져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진상짓을 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그게 님의 모습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인이 너무 좀생이같은 느낌이 안드십니까

검열없는 블록체인 문화에서 자기 마음에 안드는 내용이라고 마이너스 보팅을 해서 안보이게 가려버리는 건 좀생이 같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 어그로로 보이는 것은 제 문제가 아니라 님의 문제 입니다

마이너스 보팅되었다고 칭얼대시기 이전에 꼭 첫 댓글을 그렇게 써야만 했는지 궁금합니다. 님 댓글을 소리내어 읽어보세요. 글이 가려진 이유는 저만이 느끼는 문제가 아니었단 뜻이라는 걸 왜 모르십니까. 그란님은 남에게 도움을 주죠, 님은 얼마나 훌륭한 대의명분으로 여기서 싸우고 계신겁니까 스스로에게 먹칠은 그만하시죠

님이 남을 비판하는 것은 정의로운 행동이고 제가 남을 비판하는 것은 칭얼대는 것 입니까? 한 사회의 과반이 같은 생각을 하더라도 그게 꼭 옳은 것은 아닌데 고작 네명이 같은 생각을 했다고 옳은 생각이 됩니까? 게다가 댓글란을 본 사람들이 무수히 많을텐데 그중 단 네명만이 다운 보팅을 했다는건 저를 반대하는 사람보다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는 증거입니다. 그란투리스모님이 남에게 도움을 주건 안주건 모욕당한 사람이 가만히 참고 있어야하는 이유가 됩니까? 저는 대의명분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이 아니며 굳이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님의 비논리적이고 뻔뻔한 댓글이 꼴보기 싫은 것이라고 팩트만 간결히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본인 눈에는 제 댓글이 스스로에게 먹칠하는 것 처럼 보이실테지만 원래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는 것입니다^^ 아 그리고 그란투리스모님이 허공에서 찾으시던 ‘인신공격’이란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두고 ‘칭얼거린다’고 표현하는 걸 포함함을 알려드립니다. 본인이 생각해도 자기 글이 너무나 앞뒤가 안맞는다는 생각이 안드십니까? 지나가는 똥개가 봐도 그렇게 생각할것 같은데 말입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첫 댓글과 같이 말하지는 않겠죠 지금도 제 칭얼댄다는 말 한마디에 반응하시는데 님 댓글에는 비아냥 범벅입니다 제가 굳이 찝지 않아도 될 정도로요. 모욕받았으니 나도 모욕하겠다? 대접받고 싶은대로 상대를 대하십시오. 기본입니다. 저라면 공개적인 댓글창에서 저런 식으로 댓글 달지 않았을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님의 주변에서는 모욕당할 일들만 넘쳐날 겁니다. 그것은 본인이 일으킨 일임을 인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