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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0704 STPEN] 걸죽기사, 나의 버킷리스트(bucket list) 1순위로 올린다
제가 존경하는 분
어머니께서는
불심이 깊었는데
기도할 때 데려가 달라고 늘 소원했는데
정말 기도하시다 가셨습니다
그후
제삿상에는 어머니께서 다니시던 절
사계절을 찍어 영전 앞에 올리며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
어머니께서는
불심이 깊었는데
기도할 때 데려가 달라고 늘 소원했는데
정말 기도하시다 가셨습니다
그후
제삿상에는 어머니께서 다니시던 절
사계절을 찍어 영전 앞에 올리며
행복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