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태백육개장]특별한 손님View the full contextluminaryhmo (75)in #club100 • 4 years ago 안도현님 시 이후 연탄에 대한 좋은 글인거 같습니다.. <너에게 묻는다_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과찬이십니다. 알바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진솔하게 쓴 겁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