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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쫄보가 되가는건 저만그런게 아니죠??^^;;

그러네요 ㅠㅠ 나이들수록 쫄보가 되나봐요 ㅠㅠ
어릴 땐 뭔가 모를 자신감과 반항심같은것도 있었지만... 지금은 완전 반대네요 ㅠㅠㅠㅠ

재미 있어요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소통하고 싶어요~^^!!

ㄱㄱㅋㅋㅋㅋㄱ 귀여우시군요
흡연자 부분은 정말 공감ㅜㅜㅜ
제가 유일하게 쫄보 아니게 구는 흡연자가 저희 아빠예요.. ㅋㅋ
길거리에서 뭐라하고 싶지만 요즘 세상이 무서우니 빨리 걷습니다ㅜㅜ

맞아요ㅠ 괜히 말 한번 잘못했다간 무슨 봉변을 당할지 모르는 세상이니 ..무서워요ㅠㅠ
저도 술취한 아저씨중에 유일하게 쫄보 아니게 굴 수 있는 사람 저희 아빠랍니다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왠지 아빠한테 잘 해줘야할 것 같은 댓글입니다
그래도 딸 있는 아빠가 행복한 거 같아요 그죠?!

그러네요... 왠지 아빠지못미 ㅠㅠㅠㅠ
그렇지요~~ 딸이 최고지요!! ㅋㅋㅋㅋ

갑자기 엄마가 진지한 목소리로 부를 때 진정한 쫄보가 된 기분이었죠ㅎㅎ

맞아요ㅋㅋ 젤로 무서운 순간이에요ㅠㅠㅋㅋ

ㅋㅋㅋㅋㅋ아오. 저를 보는 줄 ㅋㅋㅋ전 심각한 쫄보에 소심덩어리라 쫄보아들을 낳았답니다ㅠㅠ 딸은 덜한데...이 성격...고치면 아들도 괜찮아지겠지요??ㅜㅜㅋ근데 어떻게 고치죠ㅠㅠ크악ㅋㅋㅋ오늘도 저를 실망시키지 않으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 쫄보인생 아자아자!!!!!ㅋㅋ

제 동생이 어릴때 엄청난 쫄보였지만 씩씩하게 컸습니다!! 희망을 버리지 마시길..!!ㅠㅠ
그래도 쫄보라고 하시지만 출산도 하시고 애기들 키우고 하시니 훨씬 고수이십니다!!^^ 대단대단!!

ㅋㅋㅋㅋ 오늘도 정말 재밌네요. 저 보는 줄 알았어여 ㅎㅎㅎ정말 센스가 남다르시네요 ^^

칭찬 감사합니다!!^^
저는 이세상 모든 쫄보들을 응원합니다!ㅋㅋ

저도 다른사람이 제 이름에 성붙이고 단호하게 부르면
바로 쫄아갖고 ㅋㅋㅋㅋㅋㅋㅋㅇ..왜...??+ㅁ+?
담배피면서 걷는 사람들한테도 소심하게 미간 살짝 찌푸리며
빠른걸음걷기 ㅋㅋㅋㅋㅋ 극소시미들은 공감합니다 ㅠ_ㅠ

찌니님 소시미셨군여ㅠㅠ 저두랍니다ㅠㅠㅋㅋㅋ
특히 어릴때 엄마의 성붙여 단호하게 이름부르기 스킬에 많이 당했습니다 흑흑ㅠㅠ
공감해주시니 기뻐요~^^ㅋㅋ

ㅋㅋㅋㅋㅋ 길에서 만난 담배피는사람 속으로 욕하면서 앞질러가기 완전 공감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디로그라고 해요. 암호화폐 소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초보 시티미니언입니다 ^^ 팔로하고 소통하면서 지내요 ^_^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쫄보들을 응원합니다^^!!
네 자주 소통하며 지내고 싶어요~~!

성과 이름을 함께 부르면 순간 움찔 하겠네요...저는 고양이보다 개를 무서워 합니다..어릴때 개에게 쫓기고 물릴뻔한 두려운 경험때문인가 봅니다.....그래서 저는 여름만 되면 소심한 복수를 합니다...보신탕 가즈아~

앗 저랑 반대이시네요~ 전 개는 좋아하는데 고양이는 무서버요 ㅠㅠㅠㅠ
어릴 때 고양이가 사람덮치는 무서운 영상을 보고난 후 이렇게 돼버렸어요 엉엉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웹투너님 ㅋㅋㅋ왜 전 이제 봤을까요 ㅜㅜ 방문 안해주셧으면 몰랐을듯 ㅜㅜ 단골될듯합니다 O.O 전 강아지를 보면 벽에 붙어다녀요....................(귀엽지만..무섭다..)ㅋㅋㅋ

강아지 무서워 하시나요? 전 강아지는 무척이나 이뻐라 하는데
냥이가 문제네욤 ㅠㅠㅠㅠㅠㅠㅠ
야야님 잼나게 봐주시니 힘이나네요!! 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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