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꽃의 여왕 모란View the full contextspaceyguy (51)in #busy • 8 years ago 요것두 목단이라고 하던데... 어제 저녁 좋아하는 형님부부와 식사를 하고 아쉬운 마음에 집에서 조금 더 만남을 이어갔었죠. 전 이름도 모르고 관심도 없었는데 아내가 사다놓은 이게 목단이라고 알려주시더군요. 요즘 목단과 작약에 빠져있다고 하시며. 헌데 아침에 님의 글에서 또 만나니 반가움이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곳곳에 목단이 한창이더라구요. 목단과 작약이 비슷한 형태로 아름다운 꽃입니다,^^
저는 작약인 줄 알았어요. 인터네에 올라온 부케 구경하다 봤는데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꽃만 봐서는 작약과 구별하기 쉽지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