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최근 우리부부가 아들을 대하는 상황View the full contextsonki999 (83)in #busy • 8 years ago 아이를 잘 키운다는것 그게 참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희도 아이를 혼내는 담당은 엄마 자상하게 다독여 주는 역할은 제가 맡고 있는데 화가 나도 참아야 하는 어려움이 많네요 ㅎㅎ
아빠가 자상한 역할을 해야하는거군요 ㅎㅎ
모범아빠시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