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믿었던 수돗물이.. @퓨어썸필터
먹어도 안전한 수돗물.. "아리수" 라는 표어는 서울생활을 굳이 하지 않아도,, 아마 한 번 이상은 들어 본 말이 아닐까 합니다. 서울시내 공공 관광지, 명승지 또는 시나 구에서 관리하는 공원을 거닐다 보면, 한 여름 더위에 혹시나 부족할 수분을,, 혹은 손 위생을 위한 음용이 가능한 식음료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일부 전철역사에서도 가끔 본 기억이 나네요..
그 만큼, 깨끗함,, 적어도 음용할 수 있는 수질의 기준에 부합한다는 자부심일텐데,, 문제는 정수된 깨끗한 물이 아니라,, 각각의 가정까지 연결되어 있는 송수관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상식적으로 건축한지 오래된 아파트와 같은 주거 공간이라면,, 아무리 흐르는 물이 지난다 해도,, 물때나,, 공기와 접하면서 발생하는 부식은 원천봉쇄가 불가능할테니 말이죠.. 그렇기에,, 노후관 교체공사와 같이 배관에도 그 크기나, 재료에 따라 안전수명이라는 게 있기도 하니 말이죠..
교체가 불가능한 배관부분이 있다는 것 역시 납득할 수 있는데, 하지만, 놀라운 사실은, 신축 건물이나, 지역에 따라 그 수질의 품질이나 깨끗함 정도에 큰 차이가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특히나 신축 건물이면,, 당연히 깨끗한게 아닐까??? 라는 상식을 뒤엎어 놓은 사실에 대해서 말이죠..,
배관은 생산 후, 손쉽게 입에 닿아 사용하는 물통과 같이 청소를 하고 설치하는 것이 아니며, 특히나 대형건물에 반드시 설치 되는 물탱크와 같은 공간, 배수펌프 등은 초기 설치시 상당 기간 유해 물질이 섞일 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극소량이라 유해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말이죠..
(지인의 추천으로 구매 후 설치를 해봤는데,, 아무리 깨끗해도,, 석달 정도면,, 누렇게 변한다고 하는데,, 그 정도가 심하면,, 보름도 되지 않아 녹물이 흐른 것과 같이 변함이 나타난다고 하는데..ㅠㅠ; 정말이 아니길 바래 봅니다..)
일단 달아 놓고 나니,, 마음이라도~ 편해진 기분이랄까요?? ^^;
(특히 자녀가 있는 가정은,, 아이들의 민감한 피부보호 등 온갖 소문이 무성하기는 한데,, 한 두달, 석달 후에,, 그 효과를 확인해 봐야 겠습니다.. 일단 두눈으로 보기 전까진~ ^^;)
쿠팡에서 보곤 내내 고민중입니다~~~
미니멀리즘의 실천이냐의 갈등 속에...
획기적인 배관교체 시스템이 있어야 할듯 합니다.
이거 효과있을까요
신빙성 없다고 들은 것 같은데.
인체에 면역력을 신뢰 하는 수 밖에 ...... ㅠㅠ
바로 정수하는 물은 먹을만하죠,,,상수관 노화라던가...집배관 노화로 들어오면서 오염되는게 크다고 생각됩니다..그래서 정수기가 필요하긴함.
고민 중인데 ... 이거 사야 하나요 ?? ㅎ
저도 생각만해보았는데 ㅎㅎ skt1님 사용하고 후기좀 올려주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