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준비로 바쁜데..
기분좋은 일이 있어서 하나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아침에 바쁘게 이것저것 준비하는데..
항상 말썽이 되는것이 하나 있는데..
이제 4살된 우리 딸이거든요..
딸때문에 정신이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좀 편했어요..
이제 초등학교 학년되는 우리 둘째 아들이 막내동생 책을 보면서 가르쳐 주고 있는것이 아니에요..

이건 카메라~~ 이렇게 말하고 우리 딸이 따라하는 거 있죠.. ㅎㅎㅎ
암튼 아들을 잘 키운것 같아요..
듬직한 아들이네요.ㅎ
너무 보기 좋은 풍경이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군요.

미소~~~ ㅎㅎ
넘나 감동이셨겠어요~~내년엔 우리 큰아이도 동생에게 읽어주고 있을까요?8살 되거든요 기대기대^^
그리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드님이 동생도 돌봐줄줄 알고~ 정말 착해요^^ 오빠를 좋아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