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5일장이 서기 전…View the full contextohnamu (56)in #busy • 8 years ago 하나의 공간에 각각의 시계가 따로 돌아가는 듯한 느낌이 프리즘을 통한 빛의 색을 보는 것 같네요. 빨려들어가듯이 내려 읽었어요. 이 어색하고 오묘한 곳에 장 날 풍경은 또 어떠할지 기대가 되요.
고맙습니다.ㅎㅎ 장날을 전혀 다르게 시끌벅적한 풍경이에요.. 가끔 가면 사람냄새 좀 맡을 수 있죠... 생선비린내는 보너스...ㅎㅎ
어떨까 머리로 그려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