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퇴근 길 넋두리] 20181002 어떤 칼퇴는 휴일 출근을 야기한다 - 바자회와 밋업.

in #busy8 years ago

왠지 돈 주고 사먹은 적은 없는데 있으면 먹게 되는 것들이군요ㅎㅎ
저 과자 어릴적에 진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Sort:  

생각해보니 센베과자 돈주고 사먹은적은 거의 없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먹어도 참 맛있네요 ㅎ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98
BTC 64696.50
ETH 1922.51
USDT 1.00
SBD 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