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여행] 남해 보리암
남해에 가게 되면 꼭 들리는 보리암~
그냥 오르는것만으로 힐링이 되는 곳이예요
등산을 하기는 싫으니까 ㅋㅋ
차는 가져갑시다..ㅎㅎ
그래도 사람이 많으면 주차장에 차를 두고
셔틀을 이용해서 올라가야 합니다
명절이나 석가탄신일 같은날은 거의 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버스는 자주 다녀서 기다리는 시간은 짧아요
셔틀비용 왕복 2천원 입니다
서틀버스에서 내려서 금산보리암으로 올라가다 보면
멋진 암석들이 쫘악~
보리암쪽으로 내려가지 마시고 우측으로 금산 꼭대기도 올라가 보실수 있어요~
요기도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이날은 눈이 왔었네요..ㅎ)
보리암들 가시느라 여기는 놓치시는 분들이 많은데
거의 다 올라온거니까 꼭 가보세요
색다른 경치를 보실수 있어요
조용한 경내를 들어서면
기도 한판 하구요^^
보리암에선 이 곳이 사진이 젤 이쁘게 나오는거 같아요
날씨만 좋으면 내려다 보는 풍경이 끝내줍니다
관세음보살상과 삼층석탑 쪽에서 바라본 보리암이구요~
이렇게 보면
석탑과 관세음보살상과 저위에 기암괴석까지 한큐에 볼수 있는 스팟이 있어요
요즘엔 이 근처로 산책로 같이 잘 꾸며놔서 사진찍기도 좋더라구요~
반대쪽으로 내려다보면 상주해수욕장이 짜잔~
넘나 멋지쥬??
그리고 보리암에 가시고 그냥 내려오시지 마시구요
여기도 꼭 가보세요
지금은 금산산장으로 불립니다만
예전엔 부산여관이라고 했다더라구요
산장과 음식점을 같이 하는곳인데
요즘 단속?이 심해서 음식이 간단하게 바뀌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쉽쥬
여기서 먹는 도토리묵 맛이 꿀맛이었는데 말이예요
이 사진은 좀 오랜된 사진이예요
최근 갔던 사진을 아무리 뒤져도 안나오네요
너무 여기저기 흩어놔서 ..ㅋㅋㅋ
사진정리를 한번 하긴 해야 하는데;;;;;;;;;;;;;;;;;;
지금은 나무 테이블로 바뀌었지만
전 이때가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정겹잖아요..ㅎㅎ
1박2일에도 나왔던 곳입니다^^
사람이 많으면 앉기 힘든 자리예요
진짜 절벽이예요
안전장치도 없구..ㅎㅎ
그래도 서로 여기 앉으려는 치열함..
무조건 이자리에 앉아서 인증샷 찍으시는걸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멋진 풍경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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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정말 멋지네요 ㅎㅎㅎ 절벽위에서 도토리이라니!!
지금은 못드실수도 있어요
간편음식 위주로 바뀌었다더라구요
아쉽쥬..할머니 음식솜씨 끝내주는데..ㅎㅎ
저 같은 쫄보는 인증샷만 찍고 바로 후다닥 도망나올 것 같은 아찔함이네요😰
풍경이 넘 멋지네요^^
그정도는 아니예요..ㅎㅎ
앉아볼만 하답니다^^
자리정말멋져요 인증샷은 꼭 찍고가야겠네요
완전 멋진곳이지요~
인증샷 자리는 진짜 지리네요~ 저기 앉아서 맛난거 먹으면 완전 신선된 느낌일것 같네요~ㅎ
도토리묵에 파전에 막걸리면 끝내줍니다만^^
산에서 먹는 도토리묵이 맛있죠.ㅎㅎ
매우맛있습니다..ㅎㅎㅎ
인증샷 찍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겠는데요^^
사진찍어주는 사람이 자꾸만 뒤로 뒤로..이러면 더 무섭겠죠?? ㅋㅋㅋ
저도 남해 보리암 가봤어요~
한 5년전이긴하지만, 그때 너무 좋았던 기억이 아직도 있어요^^
그렇쥬??
보리암은 내려다 보는 경치마져 좋아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