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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좋은 글] 날시와 같은 인생 (19.09.05)

in #busy7 years ago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욱 깊고 더욱 더
아름다운 삶을 꽃
피우는 과정입니다.

이제 좀 덜 아름다워도 좋으니, 아픔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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