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좋은 글] 날시와 같은 인생 (19.09.05)View the full contextfur2002ks (79)in #busy • 7 years ago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욱 깊고 더욱 더 아름다운 삶을 꽃 피우는 과정입니다. 이제 좀 덜 아름다워도 좋으니, 아픔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