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날시와 같은 인생 (19.09.05)

in busy •  18 days ago 

20190905_122221.jpg

☆ 날씨와 같은 인생 ☆

세상에 비와 바람을
맞지 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는 꽃과 같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길엔
수 많은 비 바람이 다가옵니다.

때로는 비바람에 가지가 꺾어지듯
아파할때도 수없이 많겠지만,

아픔으로 인해서 나무는 더
단단해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더욱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그리고 비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은 매번 상처를 받지는 않습니다.

비바람은 지나가는 한 때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더 아름답습니다.

사는건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밝아 왔습니다.

사는 건 상처를 위해
사는 게 아닙니다.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욱 깊고 더욱 더
아름다운 삶을 꽃
피우는 과정입니다.

하루를 소중하게 사는
사람은 내일의 기약을
믿으면서 삽니다.

아름답게 꽃을 피우며
살아가게 될
미래의 삶을 위해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中에서-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욱 깊고 더욱 더
아름다운 삶을 꽃
피우는 과정입니다.

이제 좀 덜 아름다워도 좋으니, 아픔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Hi @autokjk70!

Your post was upvoted by @steem-ua, new Steem dApp, using UserAuthority for algorithmic post curation!
Your UA account score is currently 3.312 which ranks you at #8334 across all Steem accounts.
Your rank has dropped 110 places in the last three days (old rank 8224).

In our last Algorithmic Curation Round, consisting of 124 contributions, your post is ranked at #121.

Evaluation of your UA score:
  • You're on the right track, try to gather more followers.
  • Try to show your post to more followers, for example via networking on our discord!
  • Try to work on user engagement: the more people that interact with you via the comments, the higher your UA score!

Feel free to join our @steem-ua Discord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