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칩 이식과 블락체인
칩 임플란트의 시대가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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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웨덴, 피부에 마이크로 칩 이식 수천명...'전자지갑' 대용"
기사를 보면 스웨덴에서 마이크로 칩을 이식한 사람이 수천명이 된다고 합니다. 이전글에서는 미국의 한 회사 직원들 대상으로 칩 이식을 진행하기도 했다는 것을 전해드렸습니다.
칩을 이식한 사람들은 칩을 이용해 기차도 타고 회사 사원증으로도 쓰고 개인정보가 필요한 곳른 앞으로 다양하게 쓰일 것입니다.
우린 점점 마이크로 칩 이식의 시대로 접어드는 것 같습니다.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칩을 이식하려고 할 것입니다. 왜냐구요?
"편하니깐, 안전하다고 느끼니깐"
이와 관련하여 최근에 블락체인을 지원한다는 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HTC, 블록체인 안드로이드폰 ‘엑소더스’ 개발
https://www.google.co.kr/amp/article.thegear.co.kr/amp/16084/index.html
그리고 시린 랩스는 블락체인 폰 핀리를 약 1000달러에 곧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데이터를 기업의 서버가 아니라 폰안에 저장하려도 할 것입니다. 기업은 사용자의 허가를 받고 개인정보를 조회하는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 중요한 것이 개인인증입니다. 블락체인에서는 개인키를 얼마나 안전하게 보관하느냐 입니다. 여기서 마이크로 칩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기존의 인증방법인 지문이나 홍채 인식은 싑게 복제될 수 있습니다. 지문의 경우는 카메라를 향해 3m거리에서 지문이 보이게 사진을 찍으면 지문을 복사할 수 있을정도로 쉽게 복제됩니다. 홍채의 경우도 복제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생체인증 방식과 마이크로 칩 인증 방식의 가장 큰 차이가 무엇일까요?
바로 개인키는 외부로 노출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외부로 노출하는 개인키가 아니라 게인키가 암호화 된 것입니다. 이 암호화가 뚫리지 않는한 개인키 해킹은 불가능합니다.
반면에 지문과 홍채인증과 같은 생체인증 방법은 개인키를 드러내고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즉 개인키를 다 볼 수 있게 하여 사용하는 꼴입니다. 비유하자면 인증 하는데 있어서 개인키 노출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마이크로 칩에 개인키를 넣어놓으면 우린 안전하게 인증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락체인에서 개인키가 노출되지 않으면 안전하듯이요. 개인키는 노출시킬 필요가 없거든요.
마이크로 칩만 이식하는 것은 사실 이건 큰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귀뚫는 것정도의 일입니다. 한 번 넣어두면 느낌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잊고 살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식만 해놓으면 정말 모든 것이 간편해질것입니다. 더이상 암호를 외우지도 몇개월만에 복잡한 암호로 바꾸지 않더라도, 비크코인의 복잡한 개인키를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시스템이 바뀌어야 하는 부분이 있겠지만 그런 방향으로 바뀌어 갈것입니다. 기업도 좋고 개인에게도 좋은 것이니까요. 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미래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이크로 칩을 이식하는 것은 저는 매우 위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악의적인 집단, 특히 정부나 시민을 피지배자로만 보는 세력들은 지배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칩에 미리 해킹 코드를 넣어두면 깜쪽같이 모든 사생활 모든 개인정보가 노출됩니다. 분명 악의 세력들(그들은 절대 악이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다 미려한 시민을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은 반드시 이 점을 파고들 것입니다. 이보다 더 사람들을 관리하고 지배하고 통제하기 쉬운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조심하십시오. 편리한 것만 추구하다보면 편리함에 늪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이 유혹을 뿌리치기란 쉽지 않겠죠. 저도 그냥 유혹에ㅜ넘어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에 대비하고 아는 것만해도 그렇게 쉽게 당하지만은 않게 될 것입니다.
불안한 미래지만 우리 시민들이 현명하게 깨어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예, 편리만큼 위험성도 대단히 커 보입니다. 납치문제.....오히려 더 쉬울수도 있습니다 .사람 몸에 있으면...
납치문제도 있겠네요. 기술의 발전으로 이런 문제는 해결해 나가겠지만...
과연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람들, 조직을 신뢰할 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주어지는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따져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봐요~
몸속에 이식한다는게 조금 무섭긴 하지만 많이 편리하기는 할것 같습니다. 미래엔 좀더 똑똑하게 살아야겠군요
네 똑똑하지 않으면 그저 당할거 같은 세상입니다.
과연 이 발전의 끝은 어디인가... 개인적으로는 그만 발전해도 충분할것같은데..이미 너무 편리한 세상이에요 더 발전하면 왠지 무서워지는....
칩 임플란트라고 하니까 퍼뜩 생각난게...
치아 임플란트하는 사람들은
굳이 피부가 아니더라도 이빨모양으로 만들어서
심어도 되지 않을까요
와....지문이 그렇게 쉽게 복제될 수 있다니...진짜 놀랍네요~~
날이 갈수록 편하것만 추구하는데~다시 한번 생각해 볼 문제네요!
이게..말로만듣던 666일까여??ㅠㅠ
저도 다음에 폰 바꿀 때 블록체인 스마트폰으로 바꿀려고요
마이크로 칩이라... 그러면 대중교통 이용할 때 손바닥만 대면 되나요 ㅋㅋㅋ
엄청 편리할 듯
편함의 극치죠~ 그 반대급부로 뭘 내주게 되려는지..
오 영화에서만 보던게 정말 현실화되고 있군용. 신기방기~
영화보다 더한게 벌어질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