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췹 임플란트

in #kr9 years ago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췹 임플란트!

세계처음으로 피부속에 넣은 전자칩으로 비트코인 결제 성공

http://thehackernews.com/2015/11/hacker-botcoin-chip.html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2년전 기사지만 전자췹 생체 이식이 도래했습니다.
간단한 데모 영상이지만 그 파급력은 적지 않습니다.
사람 피부속에 전자췹을 삽입하고 그 췹에 비트코인 캐인키를 넣어두었습니다.
그런 후 비트코인 송금을 단순히 NFC태깅으로 끝내버렸습니다. NFC는 것은 버스 탈 때 카드로 버스비 내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입니다. 카드에 배터리가 필요도 없습니다.
단순히 얘기하자면 매장에 갔는데 물건을 사고 그냥 손가락을 NFC 리더기에 태깅하면 결제가 가능하단 얘기입니다.

이건 비트코인에 한정된 얘기가 아니라 화폐가 점점 잔자화 되고 있기때문에 앞으로 닥칠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각 정부는 종이화폐를 없애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덴마크를 비롯하여 우리나라도 시범적으로 동전을 없애려는 정책을 시행중입니다.
화폐가 전자화 된다는 것은 그 파급효과는 엄청날 것입니다.
모든 화폐가 통제될 수 있다는 것도 포함해서 말입니다. 누가 뭘 샀는지도, 얼마를 썼는지도 알 수 있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다시 췹으로 돌아가보죠. 췹 이식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혐오스럽다" "비인간적이다" "절대 이식하지 않을것이다" 이런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과연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몸 속에 췹을 이식하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요?
췹 이식이 가져오는 편의성을 포기하기랑 쉽지 않아 보입니다. 췹 임플란트는 지문인증, 홍채인증, 혈관인증 등 기타 그 어떤 생체인증 방법보다도 간편합니다. 또한 전자칩이기 때문에 췹에 기록하는 내용을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개인키가 유출되었다든지 특정 거래에는 특정 개인키를 사용하고 싶다던지 등의 기존의 생체인식 방법으로는 불사능한 기능을 제공하니 사용 안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곧 대세가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편하고 다른 사람들도 하명 따라서 하게 된 습성이 있습니다. 10%만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그 파급력은 전체 80% 까가지도 미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속에 칩을 이식할 갓으로 보입니다. 이유는 편하기 때문입니다.

직원들에게 전자칩을 이식시키려는 32m 회사등장

http://thehackernews.com/2017/07/biohacking-microchip-implant.html

전 직원을 대상으로 피부속에 전자췹을 이식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컴퓨터 로그인, 음료 스낵 결제, 문열기 등을 가능하게 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취지라고 합니다. 회사에서는 일단 희망자에 대해서만 진행한다고 하지만 최소한 50명은 이용해야한다는 말을 보니 누군가는 마루타가 되어서 자신의 몸속에 췹을 이식해야만 합니다.
본인이 원치 않아도 강제적으로 췹을 이식해서 그 편의성에 빠지면 췹을 사용하지않는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결국엔 80퍼센트는 사용하리라 봅니다.
지금은 전자췹을 피부에만 이식하는 수준이라면 향후에는 뇌속에도 이식하려고 할 것입니다. 물론 이건 정말 혐오스러울 것입니다. 두개골을 열고 그 안에 췹을 넣어야 하니 말입니다. 어쩌면 아이가 태어날 때 두개골이 닫히기전에 췹을 삽입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날이 안왔으면 좋겠으나 올 것 같은 불안한 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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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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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ow me en vot @imranroza

https://steemit.com/viction/@imranroza/ulama-pewaris-nabi-2017918t225257895z

아마 그런 시대는 금방 올겁니다.
혐오니 뭐니는 과거 새로운 것이 들어올때 항상 있어왔고
항상 아무렇지도 않게 사라져버렸죠.
사실 사이보그랑 생물의 차이는 소재의 차이일뿐이죠
트랜스포머처럼 말이죠

그렇겠죠?
돈없으면 사이보그도 못 되는 세상이라...
부품갈아끼는 모습이 떠오르는네요.
의견 고맙습니다

전자칩 이식의 범위가 뇌까지 확대된다면 좀 무섭긴하네요

그걸로 인해 이득이 발생하면 하게 되겠죠.
어떨 땐 사람이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술이 무섭다기 보다 그런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의 의도가요.

잘 읽고 갑니다. 정말 가까운 미래에 그냥 일상이 되어버릴 것 같은 이야기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서로 돕고 살면서 채워가면 좋겠는데 말이죠. 돈과 기술로 인간성이 점점 사라져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정말 완전 세로운 세상이 다가올 것 같습니다. 으아.

앞날은 모르는 것이죠. 잘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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