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 맞팔...

in #busy8 years ago (edited)

저는 가끔 댓글에 팔로우했어요
이렇게 남겨주시면 맞팔하거든요
(전부는 아니고 진짜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만요^-^)

근데 그것도 깜박하고 뒤늦게

어머 왜 내가 안 했었지? 팔로하고 싶던 분인데!!

할 때도 많아요...

그리고 지금처럼 둥이들 낮잠 시간에
피드글 먼저 쭉 보고

시간이 좀 남으면 kr태그나
제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의 태그에 찾아가
먼저 팔로하곤 해요..
(따로 댓글로 팔로했어요 남겨 본 적은...
제 기억엔 없는 것 같아요..있었나?!^-^;;)

어제 팔로워 목록 보다가
당연히 맞팔인 줄 알았던 분들이 팔로가 안 되어 있는 걸 발견했어요..(제가 좋아하는 분들인데...)

어휴..
목록을 다 체크 못해서 아직 맞팔 안 된 분들 계실지도 모르겠어요(누가 보면 팔로 한 1000명 넘는 줄..;;;)

알 수 없는 외국계정 아니면 하려고 하는데...

아무도 맞팔 이런거 연연하지 않는데
저 혼자 괜한 걱정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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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어요
고양이 글을 쓰다보니 좋아하는글을보아도
고양이 싫어 하시는데
부담 줄까봐 잘못가네요~~

저는 옐로캣님이 강이지 글을 쓰셨어도 토끼 글을 쓰셨어도...
옐로캣님을 너무 좋아했을 거예요...
고양이 이야기라서가 아니라 옐로캣님의 따뜻한 글이 정말정말 좋거든요^^
저같은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부담 갖지 마세요~~절대절대요!!

고맙습니다 ^^
디디엘엘 님에 말을 들으니 많은 위로가됩니다~~

실제 팔로우 신경쓰는사람 거의 없습니다.
아니 있긴 하네요... 각종 기념이 많으니...
댓글 쓰는 사람은 그닥 신경 안 쓰니 .... 그냥 넘어가시는게..

네!!
저의 즐거운 스팀잇을 위해
그냥 예전처럼 맘대로 되는대로..ㅎㅎ
해야겠어요^-^

'팔로우 하고 갑니다. 맞팔 부탁드려요~'
저 이런 거 정말 짜증납니다!!ㅋㅋ
저 문장 하나 쓰고 쌩~~~인 경우가 다반사죠.
복사 붙여넣기라서 지가(?ㅋ) 어디다 썼는지도 모를 거예요.

그냥 좋아하는 글이거나 소통이 재미있으면 팔로워/팔로우 하는 겁니다. 굳이 숫자, 맞팔에 연연하지 마세요~^^

ㅎㅎ 저도 좋아하지 않는 문구랍니다.
부탁이라고 썼는데 이상하게 느낌은 그렇치가 않더라구요. ㅎㅎ

저도 사실...
맞팔만을 위한 댓글은 좀...
내용을 좀 읽고 그에 대한 피드백이나 좀 써주든지
아무것도 없이 전혀 생뚱맞게 틱 적어놓음
뭐지? 싶더라고요
그런 댓글은 살짝 넘겨도 되겠죠?!
sns를 해본 적이 없어서 별게 다 맘이 쓰여요;;;

저도 그런 경험이 많아요. 그래서 화들짝 팔로우를 걸죠. 근데 알고 보면 팔로우가 되어 있던 건데 스팀잇이 느려서(?) 언팔로 보였던 경우도 있어요. 이 경우 팔로우 되어 있던 사람이 언팔되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죠. 바로 깨달아 다시 팔로우를 하기도 하지만 생각없이 지나가서 분명 팔로우 했었는데 언팔로 뜨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맞팔... 연연해 할 건 없을 듯 해요. 결국 찾아올 사람은 찾아오게 되어 있지 않을까요? ^^;;

아!! 맞아요 재돌님!
저 엊그제 일러스트하시는 분 팔로했는데
팔로하면 언팔로우 이렇게 뜨잖아요!
근데 팔로우 버튼만 뜨더라고요
다시 봐야겠어요 제대로 되었나^-^
저는 사실 피드가 담백한게 좋은데 저땜에 상처받는 분이 혹시나 계실까 했어요

두둥!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었다는게 함정!! ^-^;;;

저 팔로우 안했어도 님의 글이 보이면 들어가서 봅니다.
정은 필요하겠지만 정이 족쇄가 되면 안되겠죠.
보팅보험의 팔로....슬프잖아요......

세상에!! 저 와이님도 당연히 팔로한 줄..;ㅠ
아직도 안 했었다니 슬퍼집니다;;;

그게 뭐 큰 의미가 있을 까요..ㅎㅎ.
좋은 글 보이면 읽고
좋은 분 글 보이면 읽고
할 수 있는 한에서 보팅하고....
전 팔로우 수시로 정리해요..ㅎㅎ.

맘이 가벼워집니다^-^
저도 좀 담대하게 해야겠어요!!

저도 가능한 맞팔 하려고 합니다. ㅋㅋ
숫자도 신경쓰이고...

근데 맞팔했는데... 저랑 취향이 안비슷하시면 좀 안가게 되서 미안한생각이 드는경우도 있더라구요.

리자님 말씀에 공감해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분들은 어떻게든 찾아가고
최신글 없음 옛날 글에라도 막 댓글 달아놓고 오고 그래요^-^

저도 비슷한걱정하긴해요ㅋㅋ 저를 찾아봐주시는분에게 맞팔해주고싶은 마음.
맞팔을 부탁하는듯한 댓글은 좀 싫더라고요. 팔로우하고가요~~ 정도는 애교!
그런의미에서 애교부리고 갑니다. 팔로우하고가요ㅎㅎ

잔잔한 바람님은 제 글을 읽어주시고
거기에 애교까지!! 꺄~~~ㅎㅎ
아무도... 심지어 저희 아이들도 보여주지 않는 애교에
저 완전 좋아서 쓰러졌어요^-^

무슨 마음인지 이해가 돼요. 저도 가끔 댓글에 답글 빠트리고 있다가 나중에 혹시 그분 맘이 상하셨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팔로우 했어요~ 라는 말 저도 첨엔 몰랐는데 쓰기 참 뭐해요... ddllddll님은 워나겡 친절한 분이셔서 다 아실거에여.

아!
댓글에 답글 공감해요
저도 댓글에 빠짐없이 답했다고 생각했는데
지난 글 보니 안 한 것도 있더라고요..
에이 뭐~~다른 분들 글 보니 연연하지 않아도 되나봐요^-^
(라고 쓰고 곱씹고 있는 중...ㅎㅎ)

마음이 가면? 좋은글 구독하고 싶다 하시면 팔로 하면 될것 같아요ㅎㅎ 얽메이지 말고 하고프신대로요~

팔로가 그런거죠?!
의무적으로 막 다 하고 그런거 아니죠?
다행이다~~^-^

첨엔 저도 맞팔했다고 글 남겼는데 이젠 저와 소통하는 사람만♥♥숫자는 의미가 업는거같아요

네!! 맘이 통하는 분들과의 소통이 넘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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