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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북스팀#21] 안녕, 동백숲 작은 집

in #busy7 years ago

잘 읽다가 마지막에 와서 드는 생각이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면 되는데, 아이의 삶은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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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이들이 부모를 선택할 수 있겠어요. 다 전생에 쌓은 덕이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지금은 읍내로 이사 가셔서 전기와 수도가 있는 삶을 살고 계시니 크게 불편한 점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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