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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alist의 책갈피] 그것은 벚꽃 같은 사랑이었다

in #book7 years ago

달달한 연애 소설이군요. 벚꽃은 연애와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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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요소는 적지만 나름 반전도 있고, 달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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