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항해일지] 꿈에 나타난 당신
요즘 꿈을 꾸고 나서는 그 꿈이 휘발되기 전에 어떤 꿈이었는지 좀 더 생각을 해보려고 한다.
어제 밤 꿈에서는, 내가 굉장히 아꼈지만 안타깝게도 퇴사를 하게 된 친구가 꿈에 나왔다.
근데 얼마나 생생했는지 꿈에서 깨고 나서야 이건 꿈이고 그 친구는 이미 오래전, 퇴사를 해서 떠나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꿈 속에서 나는 그 친구를 잡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다.
퇴근할 때, 기다렸다가 시간을 좀 내달라고 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설득을 하려고 했다.
지나가는 길에 그 친구의 친구들이 힐끗 힐끗 쳐다보았지만. 뭐 그런 챙피함 자존심 같은거 내려놓고 열심히 노력을 했던 것 같다.
실제로 현실에서도 그랬었다. 마지막에 나도 마음을 정리하긴 했었지만...
떠나가는 버스를 잘 잡지는 않는 스타일이긴 한데, 맘 떠난 사람 붙잡고 있는것 서로 스트레스이기도 하고 ㅎㅎ, 뭐 어떻게든 회사는 굴러가겠지 라고 생각하는 편이기도 하고.
하지만, 이 친구는 퇴사 의사를 밝혔을 때는 그냥 한 숨도 못잤던 것 같다. 과거의 이야기지만 ㅎㅎ
많이 아꼈던 친구인 것 같긴하다.
본인의 스타트업을 하고 있다고 듣기는 했는데 (그것을 추천해 주기도 했고)
어디에 있던 좋은 경험하고 잘 배우고 성장하기를, 성공하기를 기원한다.
I forgive, love and miss you! cheer up! 'T'
#startup #kr #krsuccess #zzan #aaa #dream
Posted through the AVLE Dapp (https://avle.io)
우어 정말 소중한 동료이셨나봐요 이 글을 그 분이 읽게 되신다면 감동 받으실 것 같아요 아쉽지만 보내주고 행복과 성장을 진심으로 바라는 톰님도 멋진 분이시구요 :)
ㅎㅎ 뭐 저도 많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스타트업음 정말 어려워 보이네요. 전 1인 연구소를 차릴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오 가능하면 그게 넘 좋죠! ㅎㅎ
tomchoi 님 스타트업도 응원합니다.
@응원해
감사해요. 비타이님!!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bitai)님께서 저자이신 @tomchoi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