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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상한 날

in #blog4 years ago

알수없는 정체 불명의 무언가가
올 때
저는 이젠
그게 그냥 습관같은 느낌이 잠시 들렀다고 생각하고 무시하려고
나무를 보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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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나면 이 느낌은 사라지겠죠. 생소한 느낌을 알 수 없을 때 전 어쩔 수 없이 알고 싶어져요.
역시 산책을 나가지 않아서 더 그랬나봐요. 내일은 나무를 보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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