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이상한 날View the full contextraah (76)in #blog • 4 years ago 알수없는 정체 불명의 무언가가 올 때 저는 이젠 그게 그냥 습관같은 느낌이 잠시 들렀다고 생각하고 무시하려고 나무를 보러 갑니다. ^^
사실 지나면 이 느낌은 사라지겠죠. 생소한 느낌을 알 수 없을 때 전 어쩔 수 없이 알고 싶어져요.
역시 산책을 나가지 않아서 더 그랬나봐요. 내일은 나무를 보러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