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이상한 날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bestella (75)in #blog • 4 years ago 사실 지나면 이 느낌은 사라지겠죠. 생소한 느낌을 알 수 없을 때 전 어쩔 수 없이 알고 싶어져요. 역시 산책을 나가지 않아서 더 그랬나봐요. 내일은 나무를 보러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