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대추차View the full contexthappyworkingmom (80)in #blog • 4 years ago 진짜 진한 대추한잔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곳이네요. 한 더위에 뜨거운 대추차를 마셔도 전혀 더울 것 같지 않은 곳.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도 대추차에 구운 가래떡에 한표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