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녀석이다
이른 아침에 그 녀석을 만났다. 생활 리듬이 비슷한 것 같다. 지난 번에도 같은 시각에 봤는데 이번에도 또 본다. 통통한 고양이다. 고양이는 오고 나는 가는 모양세다.
사람이 가는데 고양이가 길을 비켜줄 생각을 않는다. 분명히 사람을 봤건만 본체만체 가든지 마시든지 하는 태도다. 잠시 멈추니 보도블럭 위에 들어 눕는다. 항의를 하는 건지 무시하는 건지 모르지만 잠시 그러드니 자세를 갖추고 걸어 간다.
신경을 전혀 쓰지 않는다. 인간을 개의치 하지 않는 인간 친화적인 고양이가 되었다. 고양이 팔짜가 좋다. 또 만나면 잠시 대면의 시간을 가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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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자기구역에 사람이 산다고 여기는 듯 순찰 중
이렇게 이해해도 되나요
아마... 자기 나와바리 통과세(먹이)를 원하는듯 합니다. 내일부터는 준비하셔야 할 듯 합니다.ㅋㅋㅋ
고양이에게도 생각이 있군요^^ 뭘 좀 준비해야 겠네요.
자기 구역일테니 길 비켜야할 사람은 @greentree 님 아닐까요? ㅎㅎㅎ
그걸 몰랐네요^^ 비켜 드려야 겠네요.
Very friendly looking kitty! She looks clean and not skinny. Hope people are feeding this cat.
she is very cute.
컴퓨터로 보는데 사진에서 꼬리랑 엉덩이 부분만 나오거든요
고양이가 옷을 입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많이 친숙한 고양이입니다.
누군가 매일 음식을 주나 보네요... 그러면 사람만 보면 쫒아 오더라구요.
동물도 자기에게 잘 해 주는 사람을 알아보죠...
길고양이 없는 세상은 얼마나 삭막할까요?
길고양이를 그런 존재로 생각해보겠습니다 ㅎㅎ